현대차그룹, 미래 모빌리티 선도…지속가능한 미래 제시
현대차그룹은 올해 전동화, 소프트웨어, 신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가 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전동화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미래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의 아이오닉 5와 EV6가 각각 '세계 올해의 차'와 '유럽 올해의 차'를 수상하고, 글로벌 전기차 판매 톱5를 달성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