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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1부 이지선 기자입니다. 전자통신 기업과 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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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3분기 배당 30조원
삼성 DX 노조, 강남서 대규모 '뒷북' 집회…성과급 요구에 ‘쟁의행위’ 논란
"더 많이·현금으로·상한 없이"… 재계에 번지는 '성과급 전쟁'
LG전자, 세계 최초 초고주사율·풀HD 동시 구현 게이밍 모니터 출시
이재명·이재용 회동…국내 반도체 투자·美 투자 압박 대응
신한금융투자는 1000억 원 규모의 ESG채권을 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가 발행한 ESG 채권은 만기 3년, 금리 1.5%의 원화 채권으로 녹색사업 및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분야에 투자하는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는 ESG채권발행을 위해 외부 회계법인으로부터 ESG채권 관리체계 사전인증을 받았다. 이는 금융그룹 차원의 ESG 경영 일환이다. 앞서 신한금융그룹은 ESG 체계를 ‘친환경’..
6일 코스피 지수가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2.09포인트(0.39%)오른 3132.92를 기록중이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95포인트(0.54%) 상승한 3137.78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이 1903억원울 순매수하며 지수를 이끌고 있다. 반면 기관은 887억원, 개인은 1042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신한금융투자는 6일 현대건설에 대해 올해가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현욱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해외 부문이 코로나19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실적 정상화가 시작되는 분기”라며 “주요 해외 현장들이 지난해 10월부터 공사 재개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우디 마르잔 현장과 카타르 룻일 플라자는 이번 분기부터 매출 발생이 본격..
하나금융투자는 6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재평가된 주가도 아직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유재선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무역시황 회복 및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익 정상화가 가능한 부분과, 모터코어 등 신사업 성장 기대감이 유효하다”며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미얀마 가스전 실적은 감익이 불가피..
하이투자증권은 6일 LG전자의 모바일 사업 철수로 이익이전반적으로 상향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만원을 유지했다. LG전자는 6월까지 대부분의 모바일 제품 생산 및 판매 활동을 종료할 계획이다. MC본부 종업원 3400여명은 VS, H&A 등 타사업본부는 물론 LG에너지솔루션 등 그룹사 내 성장 사업을 영위하는 계열사로 재배치할 예정이다. 그런 한편 지식재산권은 CTO부문 산하 연구개발..
금융투자협회와 정책형 뉴딜펀드 주관기관(한국산업은행,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은 3월 29일부터 판매 개시된 국민참여 뉴딜펀드의 판매물량(약 1460억원)이 5일 모두 소진됐다고 밝혔다. 다만 펀드 판매기간인 오는 16일까지 가입 취소분에 대해서는 가입할 수 있다. 금투협 관계자는 “정책형 뉴딜펀드의 홍보를 도우려 준비했던 문재인 대통령도 가입기회를 놓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렸다”며 “조기 완판은 한국판 뉴딜의 성..
미래에셋대우(미래에셋증권으로 사명 변경)는 5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 보고서를 통해 김재식 신임 사장이 보통주 8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김 사장은 지난달 24일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지분 공시 대상이 됐다. 아울러 이날 공시에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누나인 박현민 씨의 지분 매도 내역도 포함됐다. 박현민 씨는 지난 2월 24일 보유주식 19만5500주 중에서 10만주를 장내 매도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과 관련해 금융투자업계 사장단의 의견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금소법 시행 이후 현장에서 금융투자상품 판매에 대한 부담감이 커졌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접 소통에 나선 것이다. 금투업계에서는 현 금소법이 늘어나고 있는 비대면 상품 판매에는 적용하기 힘들 것으로 보고, 세부적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옵티머스 펀드 사태와 관련해 다자배상안이 합리적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옵티머스자산운용이 사기에 가까운 행위를 벌인 만큼, 금융투자업자들이 함께 배상에 나서야 제2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란 입장이다. 정 사장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위원장-금융투자업권 CEO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옵티머스 분쟁조정과 관련된 입장을 밝혔다. 그는 “금융소비자보호처나 우..
KB증권은 지난 3월에 출시한 ‘KB 중개형 ISA’의 가입이벤트에 이어 추가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중개형 ISA 관련 이벤트는 6월 30일까지 이벤트 조건을 충족하면 신세계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와 LG공기청정기, 다이슨 에어랩, 에어팟 프로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 총 두 가지이다. 먼저 이벤트 기간 중 3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금액을 중개형 ISA에 순..
5일 코스피 지수가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이내 하락 전환했다. 이날 오전 9시 24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5.82포인트(0.19%)내린 3106.98로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8.43포인트(0.27%) 오른 3121.23로 개장했지만, 출발 직후 하락장으로 내려앉았다. 외국인은 513억원, 기관은 1655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2131억원 순매수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SK증권은 5일 SKC에 대해 1분기 실적에서 성장성과 이익 체력을 입증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목표주가는 17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SK증권은 SKC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가 각각 7584억원, 78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화학의 경우 PO가 4분기 평균 톤당 2477.1달러에서 1분기 톤당 2794.8달러로 올라와 12.8% 오르면서 실적..
한국투자증권은 5일 빅히트가 미국 법인 인수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엔터사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3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하경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일 하이브(구 빅히트, 사명변경)는 100% 자회사인 미국 법인을 통해 북미 레이블사를 인수했다”며 “해당 레이블사는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등이 소속된 엔터사의 회사로, 하이브는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4..
유안타증권은 5일 LG생활건강에 대해 지속가능경영 수준이 세계적이라고 진단하며 향후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만원을 유지했다. LG생활건강은 2020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에서 월드 지수에 3년 연속 편입됐다. 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0년 이상의 업력으로 지속가능성 평가 및 투자 분야에서 세계적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경제적 성과와 함께 환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외국인 매수세가 돌아오고 있다. 지난 한 주 동안 외국인 순매수 1위 종목은 삼성전자, 2위가 SK하이닉스였다. 외국인 수급 개선은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사태 지속에 따라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메모리 반도체 중 낸드플래시 공급자 간 인수합병이 예고돼, 경쟁자가 줄어들면서 국내 업체가 수혜를 받을 것이란 긍정적 전망도 나오고 있다. 주가도 상승세다. 삼성전자는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