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 순방 중 정청래 직격…당청 균열 심화 되나
李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정당…부정선거 음모론 '반사회적'"
이재용, 페라리 회장 '27년 지기'…"伊, 특별한 국가"
"韓·EU, 철강관세 협의 생산적"
李대통령 "韓·伊 최적의 파트너…글로벌 불확실성 함께 헤쳐나가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전날인 24일 저녁 청와대 영빈관에서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부부와 국빈만찬을 함께 했다. 윤 대통령과 두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올해 수교 35주년을 계기로 양국 관계를 더 돈독히 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윤 대통령은 만찬사에서 "한국과 폴란드는 역사적 상처를 극복하고 단기간에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루어 낸 공통점을 토대로 다양한 방면에서 호혜적 협력을 발..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24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정 실장과 성태윤 정책실장은 이날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았다. 정 실장을 만난 이 전 대통령은 "대통령의 임기 반환점은 임기중 가장 많은 일을 가장 왕성하게 해야될 시점"이라며 "집권여당은 하나된 힘으로 대통령을 도와 정부의 성공을 돕는 책임을 다해야한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우리는 대원칙으로 (우크라이나에) 살상용 무기를 직접 공급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북한군의 활동 여하에 따라 유연하게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살상용 무기 지원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빈 방한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가진 공동 언론발표 질의응답에서 우크라이나에 한국의 무기 지원 의향, 한국의 파병 의향을 묻..
[속보] 尹 "북한군 활동 여하 따라 우크라 살상무기 유연하게 검토"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K2 전차를 비롯해 총 442억 달러(60조 9518억원) 규모의 폴란드 무기체계 수출 계약을 원활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두 정상은 올해 한-폴란드 수교 35주년을 맞아 방산을 비롯한 에너지·교통·인프라·첨단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북·러 군사협력에도 함께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윤 대통령과 두다 대통령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K2 전차를 비롯해 총 442억 달러(60조 9518억원) 규모의 폴란드 무기체계 수출 계약을 원활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두 정상은 올해 한-폴란드 수교 35주년을 맞아 방산을 비롯한 에너지·교통·인프라·첨단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북·러 군사협력에도 함께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북한의 쓰레기 풍선 낙하물이 2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경내에 떨어졌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북한 쓰레기 풍선 낙하물이 대통령실 청사 건물 위를 비롯해 경내에 다수 떨어졌다. 대통령경호처 측은 "오늘 새벽 시간대에 북한 쓰레기 풍선이 공중에서 터져 청사 일대에 산개된 낙하 쓰레기를 식별했다"며 "안전점검 결과 물체의 위험성 및 오염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수거했다. 합참과의 공조 하에 지속 모니터링 중"이라..
대통령실은 지난 21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당 대표 면담에서 대통령실이 한 대표에 대한 의전을 소홀히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는 데 대해 "전혀 그런 의도가 없었다"고 23일 반박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을 만나 한 대표 의전 홀대를 대통령실이 기획했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그거야말로 왜곡되게 해석한 게 아닌가. 의전 홀대라는 것은 본질에서 벗어난 이야기"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
대통령실은 23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과 별개로 특별감찰관 추천을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 "여야가 합의해서 가져오면 임명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특별감찰관은 이미 여러 차례 밝힌 바대로 여야가 합의해 오면 임명할 것"이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 관계자는 "특별감찰관은 여당 내에서 북한인권재단 이사와 연계해서 추진하겠다고 했으니..
[속보] 대통령실, 한동훈 의전 홀대 기획설에 "그야말로 왜곡 해석"
[속보] 대통령실, 한동훈 '각색' 발언에 "어떤 부분 왜곡인지 말해줬으면"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은 23일 토마쉬 포야르 체코 국가안보보좌관과 통화를 갖고 최근 북한의 러시아 파병 등 러·북 군사협력에 대해 단호히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이를 위해 양국 간 전략적 공조를 지속하며 국제사회와 함께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신 실장은 이날 오후 포야르 보좌관과 윤석열 대통령의 체코 공식방문 후속 조치 이행과 한·체코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신..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2일 "돌을 던져도 맞고 가겠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일 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라고 전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23일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내각이나 대통령실에 보내는 사인으로 보인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 부산 범어사를 찾아 방장 정여스님, 정오스님 등과의 차담에서 "여러 힘든 상황이 있지만 업보로 생각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오후 부산에서 개최된 '27회 IAVE 2024 부산세계자원봉사대회'에 참석한 이후 범어사와 초량시장을 연이어 방문했다. 범어사를 찾은 윤 대통령은 정오스님 등 사찰 관계자, 신도들과 인사를 나누고 대웅전에서 향로에 헌향하고 부처님께 삼배를 올렸다고 대통령실 정혜전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윤 대통령은 방장 정여스님과 정오스님 등 사찰 관계자와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정오스님..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와 재난, 전쟁과 테러, 디지털 격차와 경제 불평등 등의 도전과 위기로부터 인류의 자유와 번영을 지켜내려면 강력한 연대의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부산에서 개최된 '27회 IAVE 2024 부산세계자원봉사대회'에 참석해 "자유로운 시민들이 이웃과 공동체를 위해 박애와 연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