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밀협력" "좋은이웃 되자" 한발 다가선 韓中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리창 중국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연이어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의 투자·무역·공급망 협력, 글로벌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이튿날인 27일 4년 5개월 만에 재개되는 한·일·중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3국 정상은 민생·경제 분야 협력을 중점 논의하고 지역 및 국제정세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한·일·중 정상은 회의를 통해 협의한 내용을 공동선언문에 담고, 공동 브리핑을 통해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