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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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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동해에 140억배럴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오늘 탐사시추 계획 승인"
국가안보실은 3일 오전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 중단에 따른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해 관계 부처 회의를 소집한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관계 부처 회의를 통해 북한 측의 입장을 심층 검토해 향후 대응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회의를 하게 되면 국민들 관심이 많기 때문에 브리핑하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본다"며 "(대북 대응 관련해) 우리가 큰..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추진하기로 한 협력 사업은 양국 국민들에게 무한한 기회를 안겨줄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모하메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의 메시지를 리트윗하며 이 같이 적었다. 윤 대통령은 "모하메드 대통령과 반가운 재회를 했다"며 "모하메드 대통령의 국빈 방한으로 우리의 '특별전략적동반자관계'는 가장 높은 수준으로 발전..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시에라리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무역, 에너지, 농업 등에서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두 정상은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에 우려를 표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를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윤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줄리어스 마다 비오 시에라리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시에라리온은 우리와 함께 2024∼..
대통령실이 종합부동산세 폐지, 상속세 완화 등을 포함한 세금제도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정부가 8월 발표하는 세제 개편안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31일 아시아투데이와 통화에서 "종부세는 폐지하는 게 바람직하지만 여러 가지를 함께 봐야한다. 폐지를 포함한 제도 개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정부는 종부세 등 지난 정부에서 시작된 부동산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8월 2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에게 세 차례 전화한 사실과 관련해 대통령실은 당시 윤 대통령이 이 장관에게 현안 관련 지시를 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이 당시 우즈베키스탄 출장 중이었던 이 전 장관에게 관련 지시를 위해 전화를 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윤 대통령이 당시 이 전 장관에게 3차례 전화를 한 것이 채상병 사망사건과 관련한 외압 행사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0% 초반대로 하락해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1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8∼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는 21%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21∼23일)보다 3%포인트(p)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70%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긍정 평..
[속보] 尹 "우주·항공 분야, 2045년까지 100조 투자 이끌 것"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2032년 달에 우리 탐사선을 착륙시키고, 2045년 화성에 태극기를 꽂기 위한 '스페이스 광개토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남 사천시 우주항공청 임시청사에서 개최된 우주항공청 개청식에 참석해 "오늘은 대한민국이 우주를 향해 새롭게 비상하는 날"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기도 한 우주항공청 설치 법안은 작년 4월 국회에 제출돼 올해..
[속보] 尹 "2032년 달 착륙…'스페이스 광개토 프로젝트'추진할 것"
윤석열 대통령이 내달 4~5일 이틀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주재한다. 윤 대통령은 이번 한 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48개국 중 국왕·대통령 등 국가 원수가 방한하는 25개국과 별도의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30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김 차장은 "윤 대통령은 이번 회의에 참석한 모든 정상들과 별도로 릴레이 양자회담을 갖고 한국과 아프리카 국가..
[속보] 한-아프리카정상회의에 48개국 참석…尹, 25개국과 정상회담
작년 국가채무(중앙정부 기준)는 총 1092조5000억원으로 2022년도(1033조4000억원) 대비 59조1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감사원은 30일 기획재정부가 확정한 정부의 2023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를 검사해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2023년 국가채무가 직전년인 2022년보다 59조원 이상 증가한 이유로 일반회계 적자 보전 등을 위한 국채가 59조6000억원 증가한 것에서 기인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