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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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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귀국…정청래 '90도 폴더 인사'
李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 달라"…트럼프 "노력하겠다"
李, 순방 중 정청래 직격…당청 균열 심화 되나
李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정당…부정선거 음모론 '반사회적'"
李 "선관위 근본적 개혁 필요…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방한 중인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락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만나 양국 공조 강화를 논의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윤 대통령과 칼둔 청장이 오찬을 나누며 양국 관계는 물론 글로벌 현안에 대해서도 공조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방한했던 칼둔 청장을 1년여 만에 다시 만난 윤 대통령은 지난 1년간 양국 관계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올해 1월 아랍에미리트(UAE)..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공산전체주의 세력, 그 맹종 세력과 기회주의적 추종 세력들은 허위 조작, 선전 선동으로 자유사회를 교란시키려는 심리전을 일삼고 있으며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간부위원과의 통일대화'에서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게 바로 공산 전체주의의 생존 방식으로, 인접한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발전하면 사기적 이념에..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정치적 지향점', '이념', '방향'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정 2년차 성과 내기에 고삐를 죄고 있다. 미국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일의 강력한 안보·경제 연합체 구축을 주도한 윤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뚜렷한 방향성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정 과제 수행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정부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지난 5월 국정 운영을 골프에 빗대 "..
대통령실은 29일 국방부와 육군사관학교의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방침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를 포함해 지금까지 이 문제와 관련해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이 이 사안에 대해 보고받거나 언급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이 관계자는 "대통령실은 당연히 어떤 문제가 이슈가 되고, 어떻게 전개가..
올해 추석부터 공직자 등 청탁금지법 대상자들이 받을 수 있는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가액이 기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됐다. 또 명절이 아닌 때 받을 수 있는 선물 가액도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조정됐다. 시대 변화에 맞게 5만원 한도 내에서 '커피전문점 기프티콘' 등 모바일 쿠폰·문화관람권(영화·연극·스포츠 등)도 선물이 허용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9일 이 같은 내용의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령 개..
[속보] 설날·추석 농수산물·가공품 선물 가액 '20만원 → 30만원' 내일부터 시행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제6호 태풍 카눈으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강원 고성군, 경북 경주시 산내면, 칠곡군 가산면 3개 지자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은 이 같은 내용을 이날 서면브리핑으로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에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을 포함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신속한 피해복구를 추진하고, 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호우·..
[속보]윤 대통령, 태풍 카눈 피해 강원 고성·경북 경주 산내·칠곡 가산 특별재난지역 선포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우리 정부는 전 정부가 푹 빠졌던 '재정 만능주의'를 단호히 배격하고 건전재정 기조로 확실히 전환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내년도 예산안 의결을 위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지난 정부의 방만한 재정 운영으로 국가채무가 400조원 증가했고 지난해 처음으로 1000조원을 돌파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내년도 예산안 656조 9000억원을 확..
[속보] 윤 대통령 "육아휴직 급여 기간 12개월에서 18개월로 연장"
[속보] 윤 대통령 "부모급여, 만 0세 기준 70만원→ 100만원 확대"
[속보] 윤 대통령 "수산물 안심 예산 7400억원으로 대폭 확대"
[속보] 윤 대통령 "내년 병 봉급을 35만원 추가 지급…2025년까지 '병 봉급 200만원' 달성"
[속보] 윤 대통령 "국민 정신건강 위해 732억원 추가 투입"
[속보] 윤 대통령 "경찰 조직 철저하게 치안 중심 개편…모든 현장 경찰에 저위험 권총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