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기업인 지원군 될 것…그게 대통령 가장 중요한 본업"
윤석열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오후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에 참석해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50년을 위한 파트너십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제가 기업인 여러분들의 든든한 지원군 되겠다"며 "그게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본업"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양국은 이 자리에서 원전, 핵심광물, 신도시 건설, 보건, 전력 등의 분야에서 양해각서(MOU)· 계약 등 16건을 체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