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100일 만에 기자회견 나서는 李… 지지율 추락 분위기 바꿀까
龍카드에 李지지율 급락...김승원 인청 기폭제 우려
李 지지율 38% 최저치 경신…모든 연령층 부정평가 우세[한국갤럽]
李 지지율, 33.8% 최저치…20대 18.6%로 추락[리얼미터]
李 "개혁 포기한 적 없어…과격한 선동 경계해야"
◇ 대사 △주짐바브웨대사 도봉개
△ 유도무기사업부장 안효근
국무총리 소속 포항지진진상조사위원회는 내달 1일부터 7월 30일까지 포항 지진 관련 진상조사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7년 11월 발생한 포항지진의 원인과 책임소재 규명, 지열발전사업 부지선정과 추진 과정의 적정성 등에 대한 진상조사를 신청할 수 있다. 진상조사위는 신청 내용을 검토해 필요할 경우 신속히 조사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개인 또는 단체 명의로 신청할 수 있으며 포항에 거주하지 않아..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제자들과 만남을 준비하고 계실 이 땅의 모든 스승을 존경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스승의 날을 맞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제자들과 만남이 연기된 가운데 제자들을 응원하고 그리움을 달래온 스승들께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은 온라인 개학이라는 낯선 미래에 먼저 도착해..
청와대는 14일 오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이사회(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남북 보건의료협력 문제를 포함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꾸준히 추진해 나가는 문제들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또 상임위원들은 국제사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동향을 살펴봤다. 상임위원들은 우리나라가 코로나19 극복 과정에서 보여준 선도적인 역할을 바탕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제사회의 사회경제 정상..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비대면 진료 확대와 방역보건시스템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방역·보건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목요대화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방역과 생활이 공존하는 ‘일상화된 방역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보건의료 대책도 과감한 중심이동이 필요하다”며 “지..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디지털 강국 도약을 위해 ‘디지털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를 신규로 추진하고, 올해 말까지 2조2000억원 자금을 투입해 벤처스타트업을 긴급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에서 청년 스타트업 대표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가용수단을 총동원해 혁신성장의 불꽃을 반드시 살리겠다”며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정부의 지원 의지를 강조했다. ‘디지털 스마트 대한민국..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것은 국민 화합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물꼬를 튼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 총리는 이날 김이종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회장을 비롯한 5·18 민주유공자와 유족 등 12명을 국무총리 서울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5·18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40주년이 된 지금, 우리 사회는 연대와 협력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전 서울 강남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에서 열린 ‘위기를 기회로, 차세대 글로벌 청년 스타트업 간담회’에 참석해 혁신 벤처·스타트업을 격려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디지털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를 신규로 추진하는 등 디지털 강국 도약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정부의 혁신 벤처·스타트업 육성 의지를 분명히 했다. ‘디지털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와 관련해..
시진핑 “금년 중 방한 굳은 의지 변하지 않았다”(속보)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13일 전화통화를 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된 적절한 시기에 시 주석의 방한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오후 9시부터 9시34분까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통화를 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특히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금년 중 방한하는데 대해 굳은 의지는 변하지 않..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8일에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리는 세계보건총회(WHA)에서 기조발언을 한다. WHA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주요 의제를 결정하는 기구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기조발언을 통해 우리나라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 노력과 성과 등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의 기조발언은 영상으로 녹화돼 총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회의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부 대..
문재인 대통령이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등 4개 부처에 ‘그린뉴딜 사업’과 관련한 합동보고를 지시했다. 합동 보고는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 초에 이뤄질 예정이다. 부처 보고를 받은 문 대통령이 저탄소 경제 성장을 꾀하는 그린뉴딜을 어떤 방향으로 활성화할지 관심이 쏠린다. 문 대통령은 13일 오전 청와대 참모진에게 일자리와 외교적 접근 차원에서 그린뉴딜의 중요성을 설명했다고 강민석 청와..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13일 국회가 예술인까지만 고용보험 대상을 확대하기로 한 데 대해 “정부의 입장은 특수고용직까지 꼭 포함돼야 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이틀 전 전체회의에서 고용보험 가입 대상을 예술인까지 넓히는 고용보험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여기에는 특수고용직이 포함되지 않았다. 고용보험료는 사용자와 노동자가 절반씩 부담하는데, 특수고용직의 경우 고용 관계가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
정세균 국무총리는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과정에서 신원이 노출되지 않도록 이태원 등 지역 방문 여부 외에는 아무것도 묻지 않겠다. 양성으로 밝혀지더라도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삭제하고, 2차 감염의 우려가 있는 동선만 최소한으로 공개하겠다”고 하며 용인 66번 확진자와 비슷한 시기 이태원을 방문했던 이들의 코로나19 검사를 촉구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