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100일 만에 기자회견 나서는 李… 지지율 추락 분위기 바꿀까
龍카드에 李지지율 급락...김승원 인청 기폭제 우려
李 지지율 38% 최저치 경신…모든 연령층 부정평가 우세[한국갤럽]
李 지지율, 33.8% 최저치…20대 18.6%로 추락[리얼미터]
李 "개혁 포기한 적 없어…과격한 선동 경계해야"
천경득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최근 사의를 표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13일 “천 선임행정관이 사표를 냈다”고 밝혔다. 천 행정관의 사표는 아직 처리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천 선임행정관의 사표 제출에 대해 두고 일각에서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감찰무마 의혹 관련 재판이 시작된 상황에서 청와대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나온다. 하지만 청와대는 천 선임..
문재인정부가 규제자유특구, 규제샌드박스 등을 통해 규제 혁파·혁신 성장의 속도를 내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정부만 믿고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불안정한 요소들이 많다는 목소리가 높다. 무엇보다 규제 샌드박스에 대한 진입 장벽이 높아 제품·서비스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다해도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다. 또 운 좋게 규제 샌드박스로 지정됐다해도 막상 사업을 진행하다 보면 세부적으로 따..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하는 일은 빠를 수록 좋다”며 “21대 국회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주시길 바란다”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실기하지 말아야 한다. 방역 보건 체계부터 시급히 강화해야한다”고 하며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눈앞에 위기를 보면서 머뭇거릴 여유가 없다”며 “올 가을 또는 겨울에 찾아올 것으로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문재인 대통령 “질병관리청 승격, 21대 국회 최우선 과제로 추진”(속보)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한 방송에 출연해 연내 4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에 대해 “4차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전날 문 대통령이 취임 3주년 특별연설 후 기자들과의 문답과정에서 ‘북한을 지속적으로 설득하겠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당장은 어려워 보이는 것이 사실이지만 남북관계에서는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르니 지켜봐야 한다”며 이 같이 벍혔..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와 관련해 “신속한 접촉자 추적과 확산차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세균 국무총리와 청와대에서 주례회동을 한 자리에서 “최근 코로나19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유흥시설 집단감염 사례에서 보듯, 결코 방심해서는 안 된다”며 이 같이 주문했다고 국무조정실은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은 정 총리에게 전날인 1..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전 국민 고용보험제를 당장 전면적으로 도입하겠다는 것이 아니다”라며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밖에 없고, 자영업자에 대한 고용보험 적용은 더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3주년 특별연설에서 밝힌 ‘전 국민 고용보험’ 언급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학습지 강사나 골프장 캐디 등 특수고용..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일 이태원 클럽 방문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가 지체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협조가 늦어질 경우 정부로서는 전체 안전을 위해 더 강도 높은 대책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지금 바로 가까운 선별진료소나 보건소로 연락해달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현재 이태원 클럽발..
정세균 국무총리는 10일 ‘이태원 클럽’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것과 관련해 “확진자를 빨리 확인하고 격리 조치해 2차·3차 감염을 최소화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4월 말부터 5월 6일까지 이태원 인근에서 활동한 분들은 클럽 출입..
문재인 대통령이 남은 임기 2년 동안 추진할 국정운영 목표로 ‘신산업·뉴딜’과 ‘고용안전망 확대’를 제시했다. 선도형 경제와 한국판 뉴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고용보험 적용을 확대하는 등의 고용안전망 확대로 국민 모두의 삶을 지키겠다는 것이 문 대통령의 구상이다. 문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진행한 취임 3주년 특별연설에서 “저는 남은 임기 동안 국민과 함께..
“악수는 못할 것 같습니다. 인사만 하고 가겠습니다.” 10일 취임 3주년 대국민 특별연설을 하기 위해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은 22분간 준비한 연설문을 읽고 일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한 후 이 같이 말하고 자리를 떠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대통령의 기자회견 풍경까지 바꿔놨다. 문 대통령은 맨 앞줄에 앉은 기자들과 간단한 인사만 나누고 브리핑룸을 떠났다. 문 대통..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산업이나 고용이 특별히 어려워지는 지역이 있다면 산업위기지역, 고용위기지역을 지정하는 제도를 통해 더 특별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대통령 취임 3주년 특별연설’ 후 ‘위축된 지역 경제를 부양할 수 있는 대책에 대한 구상은 무엇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경제가 어려워지면 지역 경제가 더욱 앞서서 타격을 받고 지..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의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많은 일자리가 생겨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3주년 기념 특별연설을 한 후 ‘한국판 뉴딜의 디지털경제가 사람들의 일자리를 잃게 만든다는 우려도 있다’는 기자의 질문에 “공감이 가는 지점”이라고 하며 이 같은 취지로 답했다 문 대통령은 “디지털 뉴딜은 (디지털 경제와) 조금 다르다”며 “디지털..
국방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국방부는 9일 “오늘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2명”이라며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42명(관리 중 3명, 완치 39명)이다”고 밝혔다. 국방부 직할부대인 사이버작전사령부(사이버사) 소속 A 하사와 접촉한 병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병사는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격리 조치됐다. 국방부..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과 관련 모든 자원을 활용해 확산 차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가용한 모든 자원을 활용해 최선을 다해서 확산 차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우리는 지금 시험대에 올랐다”며 “이번 지역 감염을 더이상 확산시키지 않고 여기서 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