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100일 만에 기자회견 나서는 李… 지지율 추락 분위기 바꿀까
龍카드에 李지지율 급락...김승원 인청 기폭제 우려
李 지지율 38% 최저치 경신…모든 연령층 부정평가 우세[한국갤럽]
李 지지율, 33.8% 최저치…20대 18.6%로 추락[리얼미터]
李 "개혁 포기한 적 없어…과격한 선동 경계해야"
합참 “북한 아군GP 사격, 의도적 도발 가능성 작아”(속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는 보도가 나온지 하루만인 3일 북한이 갑자기 총격을 가해 그 배경과 의도에 관심이 쏠린다. 2018년 9월 남북 간 9·19 군사합의서 서명 이후 북한군이 남한 구역으로 총격을 가하고 우리 군이 대응 사격까지 한 것은 처음이다. 특히 남북 9·19 군사 합의로 시행 중인 강원도 철원 3사단 비무장지대인 화살머리 고지 유해발굴 현장 인근 GP에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합동참모본부는 3일 “오늘 오전 7시 41분께 중부 전선 감시초소(GP)에 대해 북측에서 발사된 총탄 수발이 피탄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대응 매뉴얼에 따라 현장 지휘관 판단하에 경고 방송 및 사격 2회를 실시했다”고 덧붙였다. 남측 인원과 장비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합참은 “우리 군은 군 통신선을 통해 북측과 상황 파악 및 추가적인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 중에 있다..
합참 “GP에 북한 총탄 피탄·대응사격…통신선으로 북과 조치중”(속보)
정세균 국무총리는 2일 강원도 고성군 산불과 관련해 “휴일에 신속히 산불 대응에 나선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재발화가 없도록 확실히 마무리해 달라”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산불특수진화대, 소방과 군경, 지자체 등 모든 가용자원을 동원해 밤새 진화에 나서 다행히 불길을 잡았다. 많은 주민들이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이같이..
청와대는 2일 ‘북한에 특이 동향이 없다’고 한 청와대와 정부의 입장에 대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뜻이었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사망설에 휩싸였던 김 위원장이 20일 만에 공개활동을 재개한 데 대해 “과거에도 김 위원장이 20일 가까이, 혹은 그 이상 모습을 보이지 않은 게 한두 번이 아니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가 파악한 동향과 벗어나지 않는 것인가’라는 물음..
정세균 국무총리는 1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대피에 만전을 기하라고 관계부처에 긴급 지시를 내렸다. 또 정 총리는 산림청장과 소방청장은 지자체,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고 진화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조속한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고 국무총리비서실은 밝혔다. 아울러 정 총리는 일출과 동시에 조기진화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산림 헬기투입 등 사전..
청와대는 자신을 15년간 성폭행한 아버지를 엄벌해 달라는 국민청원에 대해 “가해자의 범죄사실에 대해 유죄가 인정되는 경우 중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답했다. 강정수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은 이날 청와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부는 친족에 의한 성범죄에 엄정히 대응하겠다”면서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돼 죄에 상응하는 형벌이 선고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
문재인 대통령은 "산재로 발생한 희생은 사회적 의미가 깊고 가슴 아픈 일"이라며 "안전한 일터로 산재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제130주년 노동절인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천 화재로 희생된 분들 대부분이 일용직 노동자다. 노동절을 맞아 불의의 사고 앞에 숙연한 마음으로 명복을 빌며 이 땅 모든 노동자들의 수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고국에서 꿈을 키..
30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여야는 불교 자비 정신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하겠다고 다짐했다.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 세계가 맞닥뜨린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불교의 자비와 평화, 화합의 정신이 더욱 뜻깊다”며 “우리 모두 고통을 나누고 힘을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 대변인은 “불교계는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
청와대는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한국이 많은 돈을 내기로 했다’고 말한 데 대해 “(한·미 간에) 합의한 것은 아직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한·미 간 분담금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한국이 국방협력 합의를 위해 미국에 돈을 더 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고 로이..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72일 만의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0명. 총선 이후 14일간 선거로 인한 감염 0명. 대한민국의 힘, 국민의 힘입니다”라고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 속에서도 국민들이 정부의 방역 수칙을 지켜 신규 확진자 수를 크게 줄인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밝힌 것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문희상 국회의장이 다음 달 8일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 3월 6일 발의돼 본회의에 부의돼 있는 국민발안제도 도입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안의 헌법상 의결시한(다음 달 9일)을 앞두고 본회의를 열어 법적 절차를 진행하기 위한 때문이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 의장은 공고된 지 60일 이내에 헌법 개정안을 의결하도록 하는 헌법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8일에 본회의를 소집하는..
문재인 대통령은 이천 물류창고 공사 현장 화재와 관련해 30일 오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피해자 가족이 원하는 대로 장례 절차가 이뤄져야 한다. 배상·보상도 제대로 이뤄지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 들어 화재 안전 대책을 강화했는데 왜 현장에서는 않았는지 살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문 대통령은 “..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국회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통과된 데 대해 “조속히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을 드리도록 정부는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국민이 수령하기 편리한 방법으로 신속히 지급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추경안을 통과시킨 국회에 대해 “유종의 미를 거둬 감사한 마음”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