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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만에 기자회견 나서는 李… 지지율 추락 분위기 바꿀까
龍카드에 李지지율 급락...김승원 인청 기폭제 우려
李 지지율 38% 최저치 경신…모든 연령층 부정평가 우세[한국갤럽]
李 지지율, 33.8% 최저치…20대 18.6%로 추락[리얼미터]
李 "개혁 포기한 적 없어…과격한 선동 경계해야"
김재원 미래통합당 정책위의장은 30일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문제와 관련해 “새 원내지도부에 이 문제를 맡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새 원내지도부가 새 국회의원 당선인들과 비대위 문제를 협의해 처리하도록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분란을 일으키지 않고 효과적이고 합리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
정세균 국무총리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화재 수습을 위한 ‘이천 화재사고 관련 관계장관회의’을 열고 “공사 현장에서 대형 화재가 되풀이되는 것에 대한 뼈저린 반성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 총리는 대형 화재 재발 방지책 마련을 위해 국무조정실에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만들 것을 지시했다고 총리실은 밝혔다. 정 총리는 “관계기관은 긴장감을 갖고, 사고 수..
정세균 국무총리는 30일 “부처님의 소중한 가르침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를 맞은 지금, 우리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큰 힘이 돼 주고 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부처님오신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많은 국민께서 양보와 배려의 덕을 베풀며 이타행(利他行·타인에게 베풂)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계신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총리는 “부처님께서는 이웃을 이롭게 하는 나의 이타행이 타인뿐..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이웃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여기는 자비의 마음이 우리의 힘이고 희망”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를 극복하고 이천 화재의 슬픔을 이겨내며 반드시 우리의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불교는 국난 극복을 위해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셨고 아픔..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세바스티안 쿠르츠 오스트리아 총리와 정상통화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쿠르츠 총리가 이날 통화에서 양국 간 항공편 직항 노선을 재개를 약속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밝혔다. 이 같은 답변은 쿠르츠 총리가 ‘2차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다시 발생하지 않기 위한 전략’을 문 대통령에게 묻는 과정에서 나왔다. 문 대통령은 “사..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3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에는 내수 반등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담길 것”이라며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경제위기 국면이다. 3차 추경도 실기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그야말로 경제 전시상황이다. 전례 없는 위기에 과감하게 결정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정책을) 집행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이 3차 추경과 속도전을 강..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하게 되면 세출 구조조정을 지금보다 훨씬 더 강도높게, 광범위하게 해서 재원 확보를 위한 노력을 할 작정”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3차 추경시 기존 예산에서 몇십조원을 충분히 줄일 수 있다’는 성일종 미래통합당 의원 질의에 “(세출 구조조정을) 당연히 해야 한다”며 이같이 답했다. 정 총리는 예결위원장인 김재..
문재인 대통령이 4·27 2주년 메시지를 통해 밝힌 남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동대응 협력 추진에 대해 청와대는 “북한의 반응이 오는대로 곧바로 시행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코로나19 방역 협력과 관련해 북한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북한의 반응은 아직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방역협력에 대해 “인도주의적 사안이기 때문에 제재에 해당하..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대책위원장에 대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가 처음으로 40%를 넘었다. 반면 황교안 미래통합당 전 대표는 총선 참패 영향으로 모든 계층에서 지지율이 하락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4위로 내려앉았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0∼24일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성인 2552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1.9%포인트)한 결과 이 위원장에 대한 선호도는 40..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특별히 전 부처에 당부하고 싶은 것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한국판 뉴딜을 국가 프로젝트로 적극 추진해야하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 5차 비상경제회의에서 밝힌 국가 주도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에 대해 전 부처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시한번 강조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전분야 전 영역에서 끝을 알 수 없는 경제 충격이 가시화되고 있다. 그야말로..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치료에 힘쓰는 의료인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기에 앞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등 참모와 함께 중대본이 제작한 ’덕분에 배지’를 달고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존경’과 ‘자부심..
문재인 대통령과 정세균 국무총리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힘쓰기로 했다. 문 대통령과 정 총리는 이날 청와대에서 주례회동을 하고 추가경정예산(추경)안 국회 통과 후 최대한 신속히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하게 하기로 했다고 총리실은 밝혔다. 특히 문 대통령과 정 총리는 이를 위해 4월 중으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길게 보면서 이제는 방역과 일상의 지혜로운 공존을 준비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신규 확진자 수가 일주일 이상 10명 내외로 확연히 줄어드는 등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눈에 띄게 안정돼 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그러나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인류가 면역력을 갖고 있지 않고,..
문재인 대통령 “남북 철도연결 위해서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해 나갈 것”(속보)
문 대통령 “현실적인 남북 협력 길 찾을 것…코로나19 위기가 남북 협력 새로운 기회”(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