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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만에 기자회견 나서는 李… 지지율 추락 분위기 바꿀까
龍카드에 李지지율 급락...김승원 인청 기폭제 우려
공소취소·연임개헌·인사 '3대 쟁점'…李 돌직구로 국정동력 살리나
李 지지율 38% 최저치 경신…모든 연령층 부정평가 우세[한국갤럽]
李 지지율, 33.8% 최저치…20대 18.6%로 추락[리얼미터]
문재인 대통령 “평화경제 구축하고 통일로 광복 완성할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우리 힘 가지면 동북아 평화·번영 질서 선도하는 나라 될 수 있어”(속보)
문재인 대통령 “대륙·해양 아우르며 평화·번영 선도하는 교량 국가 될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책임 있는 경제강국으로 동아시아 평등 협력 이끌어 낼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일본, 과거 성찰하며 동아시아 평화·번영 함꼐 이끌어가길”(속보)
문재인 대통령 “일본, 지금이라도 대화·협력 길로 나온다면 우리는 기꺼이 손 잡을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과서 성찰은 과거 매달리는 것 아니라 과거 딛고 미래로 가는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새나라 세워가자”(속보)
문재인 대통령 “우리가 원하는 나라 ‘함께 잘사는 나라’”(속보)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해 지난 9일 지명한 7명의 장관과 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오는 14일 국회에 발송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여야는 문재인정부 2기 내각을 구성할 인사들의 청문회를 오는 19일께 시작하는 것으로 잠정 합의했다. 하지만 여야가 청문회를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조 후보자 등의 지명을 둘러싼 첨예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어, 청문회 역시 불꽃 튀는 공방이 예상된다. 1..
“아리랑~아리랑~아라리요~” 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청와대 영빈관에 아리랑이 울려 퍼졌다. 다소 어눌한 발음으로 아리랑을 열창한 사람은 프랑스에서 온 독립유공자 홍재하 선생의 차남 장자크 홍 푸앙씨였다. 1920년대 프랑스에서 2대 재불한국민회장을 지낸 홍 선생은 임시정부에 독립자금을 모금해 전달하는 등 타국에서 독립운동의 중추로 활동했고, 이를 인정받아 올해 광복절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게 됐다.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우리에게 역사를 성찰하는 힘이 있는 한, 오늘의 어려움은 우리가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나라로 발전해가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독립유공자와 유공자 후손 16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갖고 “우리는 사람과 사람, 민족과 민족, 나라와 나라 사이의 공존·상생·평화·번영이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를 잊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오찬에는 생존 애국지..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정부는 비상한 각오로 엄중한 경제 상황에 냉정하게 대처하되, 근거 없는 가짜뉴스나 허위정보, 과장된 전망으로 시장의 불안감을 키우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며 “(이는) 올바른 진단이 아닐 뿐 아니라 오히려 우리 경제에 해를 끼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지속하는 가운데 일본의 경제보복까지 더해져 여러모로 경제 상황..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74주년 광복절을 앞둔 13일 생존 애국지사와 국내외 독립유공자의 유족 등 160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갖는다.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홍창식 선생의 딸인 뮤지컬 배우 홍지민 씨를 비롯해 안중근 의사의 외손녀인 황은주 여사, 유관순 열사 등과 서대문형무소 여옥사 8호실에서 ‘대한이 살았다’라는 노래를 지어..
문재인 대통령이 여든이 다 된 나이에 한글을 익히고 책까지 낸 ‘51명의 충청도 할매들’을 응원했다. 문 대통령은 12일 페이스북에 “‘51명의 충청도 할매들’이 음식 한 가지씩 한평생의 손맛을 소개한 요리책을 냈다”며 할머니들이 문 대통령에게 보낸 자필 편지와 책 사진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요리는 감이여’라는 책을 낸 51명의 할머니들은 학교를 다니지 않아 글을 모르고 사시다가, 충청남도 교육청 평생교육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