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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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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푸르지오에 증강현실(AR) 같은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킨다. 대우건설은 서울 서초구 ‘반포 푸르지오 써밋’ 단지 내 정원에 AR을 적용한 ‘AR 가든’을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폰에 ‘AR 가든’ 앱을 설치하면 입주민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단지 내 정원에 있는 초목이나 벤치 등에 동물·열매 등의 사물에 겹쳐서 나타나는 증강현실 애니메이션을 체험할 수 있다. 해당 앱은 대우건설 IT실에서 자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사 일자리 창출 우수 성과를 민간부문 확산에 힘쓴다. LH는 20일 경남혁신도시 소재 LH 본사에서 ‘2018년도 하반기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종합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LH는 앞선 3월 향후 5년간 일자리 종합계획인 ‘LH 굿 잡 플랜(Good Job Plan) 시즌2’을 수립한 바 있다. 여기에는 올해 18만5000개의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 계획과 LH 희망상가 공..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방 미분양주택 증가에 따른 주택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고민한다. HUG는 20일 경남 교원단체 총연합회 빌딩에서 경남지역 ‘미분양관리지역 지원을 위한 주택업계 CEO 전국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남지역에서 주택사업을 하는 9개 주택업체 CEO와 경남도청 고위관계자가 참여해 경남지역의 미분양현황과 향후 대응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HUG는 미..
서울 구로구 고척동 옛 영등포교도소 자리에 220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건물과 아파트가 들어선다. 구로구는 23일 고척동 100번지 일대 옛 영등포교도소 부지 개발을 위한 착공식을 열고 공사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부지(10만5087㎡)에는 25∼45층 높이 주상복합 6개 동과 23∼35층 아파트 5개 동, 2200여가구가 조성된다. 주거시설 외에도 건강생활지원센터, 보육시설, 시설관리공단 등이 입주할..
△김영복씨 별세, 우승헌(동양건설산업 대표이사)씨 모친상=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22일, 장지 천주교 소화묘원, 031-961-9400.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잔고가 줄면서 미래 먹거리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대형 건설사들은 국내 주택 호황으로 저조한 해외건설 수주를 만회해왔다. 하지만 그간 호실적을 견인해 온 주택역시 서서히 꺾이고 있어, 새로운 돌파구가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의 3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20조370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6% 감소했다. 대우건설은 3분기 29조..
글로벌 건축설계 및 건설사업관리(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한국과 이탈리아에서 열린 각종 유라시아 경제포럼에 연이어 참석하며 유라시아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희림은 정영균 대표이사가 지난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유라시아 정책포럼’에 참석해, 희림이 수행한 러시아 이르쿠츠크 바이칼 스마트시티 건설사업, 하바롭스크공항 마스터플랜 사례를 바탕으로 러시아, 유라시아 사업 진출에 대한 경험을 발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진주시가 추진한 진주원도심 옥봉 재생사업이 4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 LH는 19일 진주시와 진주 옥봉동에서 새뜰마을 사업 주민커뮤니티센터 ‘옥봉루(玉峰樓)’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우 LH 사장과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마을주민, 마을활동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진주 옥봉지역은 산비탈의 경사지와 좁은 골목길을 따라 형성된 노후 주거지역으로, 진주시내..
국회사무처 신임관리자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주거복지현장을 방문했다. LH는 19일 국회사무처 소속 신임관리자들이 LH 서울지역본부 관할 강남3단지·강남5단지와 강남권주거복지센터를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이 방문한 강남3단지와 5단지는 임대아파트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새로운 주거문화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LH가 조성한 디자인시범 주거단지다. 총 1065가구가 거주하 있는 강남3단지(국민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통영 폐조선소 도시재생 국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최종 15개 작품을 선정해 19일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통영 폐조선소 도시재생에 국내외 일반인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받기 위해 지난 5월 공고를 시작했다. 접수 결과 총 5개 분야에 국내 119개, 국외 41개 등 총 160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창의성, 실현가..
(사)한국주거복지포럼은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주거복지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전국 기초지자체, 공기업 및 주거복지 관련 비영리단체 등이며 2015년 1월이후 최근까지 4년 이내에 진행된 주거복지 관련 사업들이다. 신청서 접수는 12월 31일에 마감한다. 수상작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내년 1월 하순경 선정되며 한국주거복지포럼 정기총회(2월)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동절기 안전사고 발생에 대응한다. LH는 동절기 안전대책을 수립한 데 이어 이달 말까지 전국 건설현장 및 입주단지에 동절기 대비 사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동절기 안전대책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안전관리의 국가책임체제 구축’ 이행을 위한 것으로, 한파특보 발령 시 추위에 직접 노출되는 근로자의 동상, 저체온증을 예방하기 위해 작업을 중지하고 휴식시간 제..
최근 집값이 고공행진하면서 수천만원대 금액이 주류인 전월세 직거래 시장에서도 가격 상승이 감지된다. 19일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 피터팬의 좋은 방구하기(이하 피터팬)에 따르면 이 플랫폼의 안심직거래 서비스 이용 중 1억원이 넘는 구간 전월세 거래가 최근 눈에 띄게 많아졌다. 피터팬은 올해 완료된 안심직거래 서비스를 보증금 기준으로 △3000만원 이하 △3000만~5000만 △5000만~1억원 △1억원 이상의 4개 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내년 공동주택용지 공급 물량의 10%가량을 후분양 조건으로 공급한다. 이는 공공분양부터 후분양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민간부문은 택지 우선 공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는 정부 정책에 궤를 맞춘 움직임이다. 또한 최근 후분양 조건으로 시범 공급한 경기도 파주운정 공동주택용지 입찰에 400여개의 건설사가 몰리면서, 후분양 조건으로 토지를 공급해도 수요가 충분하다는 판단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도권 서북부 최대 신도시인 파주운정신도시 내 문화시설용지 1필지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내달 11일 1순위 신청접수 및 개찰을, 12일 2순위 신청접수 후 개찰 및 추첨을 진행한다. 이후 18~19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파주운정신도시 내 문화시설용지(1만2881.3㎡)의 공급(예정)금액은 197억840만원이며, 건폐율 60%, 용적률 250%로 층고제한은 별도로 없다. 공급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