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폭염 대비 위기가구 일제 전수조사
인천 남동구가 사회적으로 고립된 취약계층을 전수 조사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3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내달부터 45일간에 걸쳐 20개 동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대상은 1인 노인가구와 단전, 단수, 단가스, 공과금 체납 등 위기 정보가 입수된 대상자, 자체 특별조사 2차 관리 대상자 등 1300여 명이다. 동 복지담당자는 이 기간 방문 상담 및 현장 조사 후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