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운 칼럼] 러-우전쟁 정전협상과정 평가와 전망
젤렌스키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은 험악한 분위기만 연출하고 결렬됐다. 백악관에서 쫒겨난 젤렌스키는 영국에서는 4조원의 지원과 함께 환대를 받았다.러시아 푸틴은 지금 펼쳐지고 있는 외교전을 조용히 감상하고 있다. 관련국들은 모두 정전을 받아드리는 분위기다. 핵심은 전후 영토문제, 우크라이나의 안전보장, 정전조건이다. 현재 러시아가 점령한 영토는 인정하고 전후 국경선은 현재의 접촉선을 받아드리는 분위기이고, 우크라이나의 안전보장은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