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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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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통일부 장관 김영호입니다. 아시아 중심 언론을 넘어 글로벌 언론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는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최근 격변하는 국제 상황속에서 '정론직필'의 역할을 다해 주고 있음을 의미있게 생각합니다. 최근 북한은 '쓰레기 풍선'으로 대한민국을 혼란스럽게 하고 '적대적 두 국가' 선언 이후 남북연결도로를 폭파하는 등 남북관계를 단절하며 통일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불법적인 침략전쟁인 우크라이나..
"국익 수호에 앞장서는 참언론의 역할 기대" 안녕하십니까. 조태열 외교부 장관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9년간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뉴스를 한글, 영어, 중국어로 담아 국내와 해외에 시시각각 보도하며 글로벌 시대의 종합미디어로 발돋움하였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지정학적 대전환기를 맞아 우리 사회가 거센 파고를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아시아투데이가 우리 국민의 시야를 넓히고..
행사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 순간에도 현장에서 열정적인 취재를 하고 계실 기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2005년 온라인 신문으로 시작한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9년간 국익과 국민의 알 권리 증진에 앞장서 오셨습니다. 또한, 금융 포럼, K-산업비전 포럼 등 대한민국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당면한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찬대입니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년 동안 의 빛나는 성장을 위해 힘써주신 우종순 대표이사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존경의 말씀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정론직필 정신으로 정확한 보도와 깊이 있는 분석을 국민께 전달하기 위해 종횡무진 현장을 누빈 기자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언론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는 온라인 신문을 시작으로 방송, 모바..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입니다.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여는 창(窓), 글로벌 종합미디어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19년 동안 '정도언론·인간존중·인류평화' 사시 아래 공정한 보도와 균형 잡인 논조로 역사의 순간을 함께해주셨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국제 정세와 국내 상황 속에서 언제나 신뢰할 수..
중도실용주의 노선을 표방하는 종합일간지 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는 정도언론·인간존중·인류평화를 사시로 내걸고 출범한 후 오늘에 이르는 동안 대한민국 안팎의 주요 사건들을 객관적 안목으로 치우침 없이 보도해왔고, 투철한 사명감으로 국민 일상에 영향을 끼치는 모든 사안들을 물러섬 없는 자세로 취재해왔습니다. 2005년 인터넷매체로 출발한 이후 2년 뒤에는 종합일간지를 발행하기 시작했고, 모바일 언론매체로서의 역량을 선도적으로 키..
아시아투데이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창간 이래 '아시아 중심 언론, 모바일 넘버원 글로벌 종합미디어 그룹'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해 왔습니다. 기술발전과 함께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있지만, 뉴스 본연의 가치와 콘텐츠의 힘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시아투데이의 지난 19년이 잘 보여줍니다. '정도언론·인간존중·인류평화'를 사시로 내걸고 지속적 혁신을 통해 뉴스의 새 지평을 열어온 임직원들의 노..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이 8일과 9일 해주와 개성 일대에서 위치정보시스템(GPS) 전파 교란 도발을 감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우리 선박 수 척과 민항기 수십 대의 운항 등에 일부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 합참은 "서해 지역을 운항하는 우리 선박과 항공기는 북한의 GPS 전파 교란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은 GPS 도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이로 인한 이후의 모든 문제는 북한에게 책임이 있음을 강력히 경고한다"고..
김선호 국방부차관이 나카지마 코이치로 일본 방위성 방위심의관을 만나 한일 양국 간 국방교류협력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양측은 8일 국방부에서 국방차관급 회의를 개최했다. 김선호 차관과 나카지마 방위심의관은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등 러·북 간 전방위적 군사협력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강력히 규탄했다. 또한 한일 양국은 국제사회와 함께 러·북 군사협력 차단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통일부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이 북한과의 합동군사훈련을 시사한 것과 관련해 "정부는 동향을 지켜보며 진전에 따른 단계별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러시아는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인애 통일부 부대변인이 8일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해 "러북 간 상호 군사·경제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 데 대해 엄중한 우려를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며 이같이 밝..
외교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외국기업에 대한 보조금 축소를 대표 공약으로 내놓은 것과 관련해 "트럼프 행정부도 바이든 행정부 못지않게 고용과 제조업 부활 등을 위해 한국처럼 수준 높은 외국 기업들의 투자를 적극 유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 기업들이 미국 사회에 고용이나 제조업 등에서 얼마나 기여하는지 설명함으로써 기업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게 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8일 외교..
우리 군은 북한의 연이은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서해상에서 지대지미사일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8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전날 우리 군의 '현무' 지대지미사일로 적 도발원점을 정밀 타격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미사일전략사령부 모 부대가 안흥지역 사격장에서 현무-II를 발사했고, 약 200km를 비행해 남쪽의 해상 가상표적을 명중했다. 합참은 "이번 실사격 훈련을 통해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
국방부 홈페이지에 대한 분산서비스거부(DDoS·디도스) 공격이 발생했다. 디도스 공격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에서 자주 사용했던 것으로, 이번 공격이 러시아나 북한발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6일 국방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0분쯤부터 국방부 인터넷 홈페이지에 디도스 공격이 가해졌다. 이날 오전 합참 홈페이지도 접속이 불안정한 상황이 발생해 사이버작전사령부 등이 디도스 공격 진행 여부를 확인 중이다. 디도스..
감사원은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이 자기 비서 출신 인사를 서울특별시학교안전공제회 이사장에 부당하게 임명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5일 공제회 이사장 임명 관련 감사 보고서를 공개하고 서울시교육청에 주의를 줬다. 감사원은 "(조 전 교육감은) 자신의 전 비서 A씨에게 공제회 이사장 직위를 두 차례 권유했다"며 "시교육청은 규정에 따른 공직 이사 추천 의뢰 절차도 없이 A씨를 공제회 이사로 사전 내정한 뒤 모 교장회 회장..
국민의힘이 현재 60세인 법정 정년을 65세까지 단계적으로 늘리기 위한 법안을 내년 초 발의하기로 했다. 조경태 격차해소특위 위원장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4차 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에게 "65세까지 정년 연장을 하는 것에 대한 위원들의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특위에서 정년 연장과 관련한 법안을 연초에 발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오는 2033년부터 정년을 65세로 하는 것으로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