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벨기에펀드와 백내장 실손보험 관련 민원인들을 만났다. 이 원장이 직접 현장 상담을 진행하면서 소비자보호를 솔선수범해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이 원장은 5일 본원 1층 금융민원센터에서 민원 상담차 방문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이 원장은 이날 벨기에펀드, 실손의료보험 관련 민원인 3명을 직접 만났다. 벨기에펀드 관련 민원인은 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가입자로 투자설명..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겪은 롯데카드가 정보보호 조직을 대표이사 직속 '정보보호센터'로 격상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롯데카드는 또 개인고객 관련 3개 본부를 총괄하는 '개인고객사업부'를 신설했다. 조좌진 대표가 대국민 사과를 발표할 당시 언급했던 기능 중심의 조직을 고객 중심 사업조직으로 재편하는 작업을 본격화한 모습이다. 다만 기존 정보보호실장이 정보보호센터장을 그대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여신전문금융회사와 자산 500억원 이상의 대부업자에 대해서도 대출 이용자 본인 확인 조치가 의무화된다. 금융위원회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금융회사의 피해 방지 책임을 강화하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시행령 개정으로 여신전문금융회사(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제외) 및 자산규모 500억원 이상 대부업자는 대출업무 수행시 반드시 '통신사기피해환급..
DB손해보험은 사업용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운행기록을 평가해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전자식 운행기록정보 활용 안전운전 UBI(Usage-Based Insurance) 특별약관'이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부여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 특별약관은 교통안전법에 따라 장착이 의무화된 전자식 운행기록장치(DTG)에 수집된 운행기록 데이터를 활용해 과속, 급가속, 급감속 등 운전자의 위험운전 행동..
KB금융그룹의 보험 계열사들이 그룹의 비은행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KB손해보험과 KB라이프에서 벌어들인 순이익이 3분기 누적 1조원을 웃돌면서다. KB금융이 3분기 만에 '5조 클럽'에 올라선 가운데 약 20%에 달하는 순이익이 보험 계열사에서 나왔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이 KB손보 대표이사를 역임했던 경험도 그룹의 보험 성장세의 배경으로 꼽힌다. 양 회장은 지난 2016년부터 5년 동안 KB손보를 이끄는 등 보..
롯데손해보험은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소재 본사에서 2025년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이호근 사외이사 후보자에 대한 신규 선임 및 감사 위원회 위원 선임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신규 선임된 이호근 사외이사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 BOA) △JP모건체이스 카드 △그레이그룹 아태지역 사장 등을 역임한 자본시장 전문가로 꼽힌다. 특히 애큐온..
NH농협생명은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21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 감소했다고 31일 밝혔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시장 적기 대응으로 투자손익은 증가했으나 지급보험금, 미보고발생손해액(IBNR) 증가 등 보험손익이 감소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은 4조6448억원으로 연초(4조5631억원) 대비 857억원 증가했다. 9월 말 신계약 CSM은 4334억원으로 집계됐다...
NH농협손해보험은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12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1% 감소했다고 31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건 상반기 산불피해로 인해 보험금예실차가 악화됐기 때문이다. 원수보험료는 3조8228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4655억원) 대비 3573억원 증가했다. 9월 말 보험계약마진(CSM)은 1조6255억원으로 예상됐다. 올 초(1조5132억원) 대비 1123억원 증가했다. 지급여력비율(..
NH농협생명은 경기 용인시 농가를 찾아 수확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일손돕기 현장에는 금융소비자보호부와 정보보호부서 25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고구마 및 고추 수확 작업에 나서며 일손을 도왔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수확철마다 인력난으로 고생하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참여했다"고 말했다.
NH농협캐피탈은 지난 30일 '2025년 제9회 범농협 윤리경영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역 인근에서 출근길 시민과 임직원을 대상으로'청렴씨앗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의 가치와 윤리경영 실천 문화를 결합해 범농협이 함께 윤리의식을 확산하고 청렴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심천심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로 소중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우리카드가 인도네시아에서 카드 없이 QR코드를 통해 결제·출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우리카드는 국내 카드사 중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해외 QR결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하고, QR코드만으로 출금이 가능한 카드리스(Cardless) ATM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연 행사는 지난 30일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ank Indonesia)이 주관하는 '2025 인..
ABL생명은 지난 30일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서울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2만장을 기부하고, 이 중 일부를 임직원들이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 노원구 상계3·4동 주민센터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 속에 임직원 약 45명이 참여해 나눔의 온정을 전했다. 임직원들은 기부한 2만장의 연탄 중 2500장을 에너지 취약계층 10여 가구에 배달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
삼성생명은 3분기 말 기준 개인(IRP)형 퇴직연금 상품(원리금보장형·원리금비보장형)의 1년 수익률이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 상위 10개 사업자 중 1위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의 퇴직연금사업자 비교 공시에 따르면 삼성생명 IRP 원리금보장형 상품의 최근 1년간 운용수익률은 3.86%을 기록했다. 원리금비보장형 상품의 1년 수익률도 직전 분기(6.87%) 대비 10%포인트 이상 상승한 16.92%로 나타..
현대커머셜이 CJ대한통운과 상용차 차주들의 금융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 현대커머셜은 CJ대한통운과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현대커머셜 본사에서 '상생 금융 프로그램을 위한 전속 금융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CJ대한통운의 위수탁차주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전용 금융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차주들에게 꼭 필요한 대출 한도를 확보해주고 금리 할인 등..
KB라이프는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개별기준)이 25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예실차 손익 감소 및 손실계약 확대로 보험영업손익이 하락한 영향이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7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6% 증가했다. 종합건강보험·연금보험 등 상품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따른 것이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657억원으로, 보험영업손익 감소에 더불어 중장기 수익률 제고 등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