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정자문화생활관, 'After And Again' 전시회 개최
경북 봉화군 정자문화생활관은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주간 누정갤러리에서 '미술치료사 다섯 명의 두 번째 이야기'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16일 정자문화생활관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강미애, 김병철, 김현지, 김혜진, 이순희 다섯명의 미술치료사들이 참여하는 전시회로 개개인의 특색을 살린 그림과 조형물을 전시한다. 김현지 작가와 김병철 작가는 한국 예술치료학회 운영이사와 윤리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