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수해 복구에 연이은 자원봉사자 손길
경북 문경시에 지난 13일부터 쏟아진 장대비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이 밀려들고 있다. 24일 문경시에 따르면 이번 폭우로 사망, 실종 등 인명 피해와 도로 침수 및 파손, 마을진입로 유실, 주택 파손, 농경지 침수 등의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15일부터 시에서는 수색과 복구를 위해 가용 인력을 모두 투입했으며 지난 1주일간 총 6683명(소방 687명, 경찰 141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