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지질명소 11곳, 환경부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선정
경북 문경시는 환경부 제28차 지질공원위원회에서 문경돌리네습지, 문경새재, 베바위, 쌍룡계곡, 오정산 바위공원, 옥녀봉층, 용추계곡, 토끼비리, 은성탄광 석탄채굴지(에코월드), 하내리 삼엽충 화석산지, 희양산 총 11개의 지질명소가 '국가지질공원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한 지질을 보존하는 것을 넘어 교육 및 관광 프로그램에 활용함으로써 주민과의 상생과 지역의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