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무지개로 뜬 일곱 개의 이야기, 점촌사람’ 발간
경북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도시재생구역인 점촌1~2동에서 살아온 7명의 이야기 ‘무지개로 뜬 일곱 개의 이야기, 점촌사람’을 책으로 발간했다. 19일 문경시에 따르면 ‘무지개로 뜬 일곱 개의 이야기, 점촌사람’은 문경으로 귀촌해 함창에서 ‘카페 버스정류장’을 운영하고 있는 박계해 작가가 이 지역에서 생계를 꾸려온 서울포목 채희경, 천생 공무원 김학모, 서울문구사 박종기, 진미순대 김우홍, 시민건어물 최원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