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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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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화면 가장자리 터치 인식 문제를 보도한 본지 기사()에 ‘유저인터페이스(UI) 컨셉’이라는 해명을 내놓았습니다. 화면 외곽 4면에서 1mm가량 터치 인식이 되지 않는 것은 기기 결함이 아닌 사용성을 위한 조치라는 주장입니다. 기존 모델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나타난다는 점을 근거로 뒷받침했습니다. 취재 당시 이 같은 사실을 몰랐던 게 아닙니다. 2012년 출..
KT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5에서 차세대 이동통신인 5G를 비롯, 최신 정보통신(ICT)기술과 기조연설 (Keynote Speech)을 통해 미래비전을 제시했다고 5일 밝혔다. KT는 MWC 2015에서 삼성전자, 에릭슨, 노키아 등 세계적인 IT업체들과의 글로벌 협력을 통해 5G 핵심 기술들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MWC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한 황창규..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은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소피아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홈IoT 서비스와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개발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5G 시대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홈IoT 시대에는 통신 네트워크에 연결된 20억개의 디바이스가 1000개까지 늘어나 현재보다 수십배 빠른 네트워크 전송속도와 디바이스간 간섭제어가 가능한 다양한 5G 기술 개발이 필요하..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사장)은 “정예화된 제품 라인업과 전략시장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글로벌 3위를 지켜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사장은 3일(현지시간)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조 사장은 “단순히 새로운 기능과 기술을 경험하는 것에서 벗어나 고객의 삶을 바꿀 수 있는 획기적인 사용자 경험..
이인종 삼성전자 B2B개발팀장(부사장)은 “올 여름까지 국내 카드사 6곳과 제휴를 맺고 하반기부터 삼성페이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부사장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에 탑재된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페이’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삼성페이는 근거리무선통신(NFC)는 물론 마그네틱보안전송(MST)와..
황창규 KT 회장이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5’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5세대(5G) 통신 네트워크가 가져올 미래상을 제시했다. 황 회장은 이날 ‘5G and Beyond, Accelerating the Future’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에서 “모든 사물이 네트워크로 통하는 사물인터넷(IoT) 시대에는 수많은 기기들이 연결될 수 있도록 초실시간,..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인도네시아 시장과 핀테크 산업을 중심으로 사업 외연을 넓히기로 했다. 글로벌 시장 진출과 미래 먹거리 발굴을 통해 수익성 확보에 나선 셈이다. 이 부회장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5’에서 인도네시아 재계 3위 시나르 마스 그룹의 프랭키 오에스만 위자자 회장과 오찬을 갖고 양사간 사업협력을 논의했다. LG유플러스의 롱..
신종균 삼성전자 정보기술·모바일(IM) 부문 대표(사장·사진)이 갤럭시S6를 토대로 새로운 갤럭시 신화를 쓰겠다고 공언했다. 신 사장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ME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갤럭시S6는 삼성전자가 초심으로 돌아가 모든 것을 쏟아부은 역작”이라며 “갤럭시S6를 시작으로 스마트폰 라인업 전체에서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갤럭시S6는 14나..
KT가 중국과 일본의 최대 이동통신사와 5세대(5G) 기술 협력에 나선다. 아시아 시장에 특화된 5G 로드맵과 주요 기술을 공유하고, 5G 글로벌 표준을 선도할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KT는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5’에서 열린 SCFA 미팅에서 중국 차이나모바일, NTT도코모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의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SCFA는 아시아..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양측면 곡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갤럭시S6 엣지’를 동시 공개했다. 신제품 공개행사에서 주력제품과 실험성이 강한 제품을 한 번에 선보이는 것은 지난해 9월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 엣지’ 공개 이후 이번이 두번째다. 스마트폰 판매량과 혁신 이미지 둘다 놓치지 않겠다는 심산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사업 부활에 사활을 거는 상황이다. 그러..
황창규 KT 회장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창조마을 ‘기가 아일랜드’가 글로벌 정보 격차 해소의 단초가 될 것이라고 제시했다. 황 회장은 지난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브로드밴드 위원회 회의에서 “기가아일랜드의 사례가 개발도상국의 브로드밴드 보급을 확대하고 ICT를 활용한 지식사회 구현에 도움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브로드밴드 위원회는 UN 반기문 총장 주도로 20..
“지금까지의 성공 방식을 고집한다면 고객의 기대를 뛰어 넘는 가치를 만들 수 없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11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LG혁신한마당’에서 이 같이 언급하며 창의성 발상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구 회장은 이어 “고객은 매순간 최고의 가치만을 선택한다”며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창출할 것을 당부했다. 또 구 회장은 “산업간 경계를 허무는 창의적 발상으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혁신을..
엔씨소프트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면서 넥슨과의 경영권 분쟁에서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엔씨소프트의 실적 부진을 이유로 경영 참여에 나선다는 넥슨의 주장이 힘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매출 8387억원, 영업이익 2782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1%, 36% 증가한 수치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당기순이익도 43% 성장한 623억원을 기록했다...
삼성그룹이 대구 창조경제단지 착공에 돌입했다. 삼성그룹은 10일 대구광역시 북구에 있는 옛 제일모직 부지에서 ‘대구-삼성 창조경제단지’ 기공식을 열었다. 대구 창조경제단지는 부지 9만199㎡, 연면적 4만3040㎡ 규모로 조성된다. 삼성은 약 900억원을 투자해 내년 12월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단지는 창조경제존·삼성존·아뜰리에존·커뮤니티존 등 테마별로 4개 구역으로 조성된다. 벤처 창업·육성, 지역사회와 소..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부문 사장(대표이사)이 아랍지역 정부 관계자와 오피니언 리더들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사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9일 UAE 두바이 메디나 쥬메이라 호텔에서 열린 ‘거번먼트 서밋 2015’에서 윤 사장이 삼성전자의 혁신을 주제로 연설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글로벌 기업과 정부기관의 전문지식 및 선진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3회째 맞은 이번 행사는 U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