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hen9147
극장가 관객몰이,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도 이어지나
원화평 감독 '표인: 풍기대막', 서른 된 BIFAN 개막작 선정
한국의 슈퍼 히어로들은 왜 사이비 종교와 싸울까
월드컵 韓 대표팀 선전에 극장가 '찬바람' 씽씽
홍명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이 첫 경기 승리 일궈"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역대 가장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열흘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드러났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11일 오전 부산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결산 기자회견을 열어 올해 영화제의 성과를 정리했다. 우선 63개국 224편이 상영된 가운데 14만5238명이 관람했으며 좌석 점유율은 약 84%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부대행사로는 오픈토크 12회, 야외 무대인사 13회, 스폐..
미디어미래비전 포럼이 오는 16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에서 'AI시대 미디어플랫폼(언론·방송·인터넷) 간의 창조적 콘텐츠 선순환 생태계 조성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11일 주최 측에 따르면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과 멀티플랫폼 시대의 도래로 인해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시기에 미디어 영역별 역할과 기능을 재검토하고 혁신을 염원하는..
한국인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한강 작가의 아버지인 한승원 작가가 "딸이 상을 탔다는 소식을 듣고 세상이 뒤집어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 작가는 수상 확정 다음날인 11일 오전에 방송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의 전화 인터뷰에서 "(노벨상 측이) 뜻밖의 인물을 수상자로 선정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었다"면서 "뜻밖에 우리 강이가 탈지도 몰라 만에 하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어도 전..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 2'가 다음달 27일 개봉한다고 배급사인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10일 전했다. 지난 2016년 공개됐던 1편에 이어 8년만에 돌아온 '모아나 2'는 바다를 누볐던 선조들에게 갑작스러운 부름을 받은 '모아나'가 '마우이'와 다시 만나 새로운 선원들과 함께 오랫동안 잊힌 멀고 위험한 바다 너머로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다.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베일을 벗은 포스터는 한층 성장한 주인..
10월 초순 극장가가 '공휴일' 특수를 누리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선선해진 날씨와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 개막으로 바깥 나들이가 늘어난 가운데, '조커: 폴리 아 되'처럼 흥행 성공을 점쳤던 작품들이 당초 예상과 달리 부진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0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한글날인 전날 하루동안 '와일드 로봇'과 '베테랑2'는 각각 6만6628명과 6만6351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1·2위에 올랐..
오는 16일 개봉에 앞서 지난 7월 열린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미리 관객들과 만난 '구룡성채: 무법지대'는 지금 홍콩 영화계가 겪고 있는 고민을 대변한다. 표현의 제약과 자본 부족으로 시장 자체가 줄어드는 등 열악한 상황에서도, 중국 본토로 흡수되는 걸 완강하게 거부하는 그들만의 자존심과 결기가 묻어난다. 1980년대 중국 본토에서 홍콩으로 밀항해 건너온 '첸록쿤'(임봉)은 가짜 신분증을 만들려다..
배우 임수정이 처음 제작을 겸한 주연작 '두 번째 아이'가 최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고 제작사인 영화사 달리기가 8일 전했다. 제작사에 따르면 임수정이 공동 제작자로 2년 동안 기획·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한 이 작품은 첫째 딸 '수련'(유나)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믿는 엄마 '금옥'(임수정) 앞에 죽은 딸의 도플갱어 '재인'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공포영화다. 임수정은 "시나리오에 반해 처음으로..
고(故) 휘트니 휴스턴의 어머니로 더 잘 알려진 가스펠 가수 시시 휴스턴이 딸과 외손녀의 뒤를 따라 하늘나라로 떠났다. 7일(현지시간) AP통신과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휴스턴은 이날 오전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의 자택에서 가족들에게 둘러싸인 채 향년 91세를 일기로 숨졌다. 사인에 대해 유족은 "그동안 고인이 알츠하이머병으로 호스피스 치료를 받아왔다"고 전했다. 1933년 뉴어크의 공장 노동자 가정에서 8남매..
박신양이 11년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7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박신양 주연의 오컬트 영화 '사흘'이 다음 달 중 개봉한다. 현문섭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이 영화는 아버지 '승도'(박신양)가 죽은 딸 '소미'(이레_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미스터리한 존재를 막기 위해 구마 의식을 벌이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오컬트 장르에 도전하는 박신양은 2013년 '박수건달'을 마지막으로 스크린 활동..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전반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후반전에 돌입했다. 7일 영화제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BIFF는 반환점을 돌아 이날로 개막 6일째를 맞았다. 지난 2일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막식이 끝난 뒤 출연진과 관객이 함께 관람했던 개막작 '전,란'은 평단과 관객의 고른 호평을 받았고, 3일부터 시작한 '오픈 시네마'는 매회마다 4000명이 넘는 관객들로 성황을 이뤘다. 이 중 7일 상영 예정인..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처음 인연을 맺었던 때는 군 제대후 복학했던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국제영화제가, 그것도 바다와 술이 넘실대는 부산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놀기 좋아하는 같은 과 복학생 동기들과 '우리들만의 수학여행'을 떠났다. 출발 전 '못해도 하루에 영화 5편은 보겠다'고 굳게 마음먹었다. 그러나 이 같은 결심이 헛된 꿈이었다는 걸 부산 도착 다음날 바로 깨달았다. 간밤에 들이킨..
2000년대 일본 내 한류 열풍을 주도했던 드라마 '겨울연가'가 극장판 영화로 일본에서 다시 공개된다. 7일 제작사인 팬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겨울연가' 극장판은 내년 겨울 개봉 예정으로 현재 편집과 색 보정 작업이 진행중이다. 연출자인 윤석호 감독과 '올드보이' '실미도'의 이지수 음악감독이 참여해 원작의 화질을 4K로 개선하고 기존 OST를 관현악 버전으로 편곡한 뒤 재녹음할 계획이다. 팬 엔터테인먼트 측은 "..
영화 '베테랑2'가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질주하며 상영 24일만에 700만 고지를 밟았다. 7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테랑2'는 지난 4~6일간 22만6133명을 불러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면서, 지난달 13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를 700만133명으로 늘렸다. 2위는 같은 기간 중 14만9522명을 동원한 '조커: 폴리 아 되'가 치지했으며, 김고은·노상현 주연의 '대도시의 사랑..
'팝의 여제' 마돈나가 새엄마와 남동생을 잇따라 하늘로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와 TMZ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마돈나의 남동생으로 암 투병중이었던 크리스토퍼 시코네는 지난 4일 향년 63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앞서 새엄마 조안 클레어 시코네는 지난달 24일 역시 암으로 작고했다. 마돈나의 가족 두 명이 열흘 간격으로 연달아 숨을 거둔 것이다. 남동생은 누나의 전성기였던 1980~90..
CJ ENM이 콘텐츠 제작에 연간 1조원 규모의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혀 영화 사업 철수설을 재차 부인했다. 윤상현 CJ ENM 대표는 4일 부산 해운대구 CGV 센텀시티점에서 열린 CJ 무비 포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인 연간 1조원 규모의 콘텐츠 투자를 지속하며 K-콘텐츠 생태계를 선도해나갈 것"이라면서 "내년이면 창립 30주년으로, 다시 한번 콘텐츠 사업의 본질과 기본기에 충실하고자 한다. 온리원 IP(지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