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 연휴 시민 생활 8대 분야 65개 종합대책 수립
대전시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명절 분위기 조성,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환경정비, 시민안전 등 총 8개 분야 65개 시책으로 이뤄진 종합대책을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의료, 교통, 청소·환경, 재난 재해, 소방·상수도 등 8개 반 595명을 상황 근무에 투입할 계획이다. 먼저,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