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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전국 시도대표단 미술교사 100여 명 등 여러 교육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2023 한국미술교육페스티벌'은 미술 교과 영역에서 2022개정교육과정을 반영하고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필요한 새로운 미술 수업과 학습법을 공유한다.
또 미래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기를 맞은 교육 현장에서 미술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미술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 예술 분야에 더욱 넓은 안목을 가지도록 미술 진로 교육까지 다양하고 폭넓게 다뤄질 전망이다.
행사는 제30회 한국미술교육연구회전, 제8회 사제동행전, 제33회 학술세미나 총 3개 분야로 구성했다.
아울러 칠보공예, 북크리에이터, 생태융합미술 테라리움 등의 미술교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안정희 한미연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술교육의 패러다임을 공유하고 미술 교과의 전문성을 강화해 학교 예술교육을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