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초소형 큐브위성 개발 준비 ‘착착’… 2026년 발사
대전시가 지역 우주기술 역량을 모아 자체 초소형 위성을 개발·발사에 나선다. 위성개발에는 시비 36억원과 민간부담금 18억원을 합해 총 5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2026년 발사를 목표로 추진된다. 대전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스텝랩, 씨에스오, 이피에스텍, 엠아이디, 컨텍 등 지역 우주기업 5개 사 및 대전테크노파크와 대전SAT(위성)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SAT(위성) 프로젝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