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그린벨트 거주 주민 지원위해 72억원 마련
대전시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72억원의 예산을 마련했다.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2024년 개발제한구역 지원사업은 엄격한 규제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생활편익 사업, 복지증진 사업, 생활비용 보조사업, 소득증대 사업과 그 밖의 연구·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전시의 2024년 주민지원사업은 생활 편익 사업 5건, 복지증진 사업 2건, 환경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