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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진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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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2월1일부터 오는 4월30일까지 3개월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접수를 진행한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올해 소농직불금 지급단가는 가구당 130만원 이다. 소농직불금은 공익직불금 대상자 중 농지면적, 영농 종사기간, 농업 외 종합소득 등을 따져 조건에 부합하는 소규모 농가에 지급된다. 직..
대전시가 올해 산업재해 없는 도시 조성에 앞장서기로 하고 3대 추진 전략을 세웠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며 시는 정부의 '중대재해 취약 분야 기업 지원대책'과 연계한 '2024년 민간산업재해 예방계획'을 발표했다. 2024년 민간산업재해 예방계획은 산업재해 걱정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목표로 재해 예방활동 강화, 안전의식 문화 확산, 유관기관 협업 구축 등 3대 추진 전략·8개 추진 과제를 담고 있다. 먼저..
대전 유성온천지구에 주상복합·오피스텔이 난립하면서 초등학교 용지가 부족해 학생 배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다. · 대전시와 대전교육청 등에 따르면 유성온천지구에는 2027년까지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총 5개 사업, 약 300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또 오는 2030년까지 8개 사업에 약 6000여 세대가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르면 300세대 규모 이상의 개발사업시행자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우크라이나 호로독시와 손을 맞잡고 도시 재건을 돕는다. 수자원공사는 24일 본사에서 우크라이나 르비우주 및 호로독시와 '우크라이나 도시개발 및 물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호로독시는 전후 재건과 연계한 57.73㎢ 규모의 도시개발을 계획 중으로, 산업단지와 주거단지 등을 포함한 스마트시티 건설을 통해 전쟁으로 급증한 피난민 수용 및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
대전시는 청년 신혼부부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 정착과 출산 장려를 위해 민관협력에 나섰다. 대전시와 IBK기업은행, 대전도시공사는 25일 '청년 신혼부부 상생금융 포괄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사업총괄 지원, 기업은행은 대출한도 조성 및 대출 실행, 도시공사는 200억원 펀드 조성을 위해 예탁금 예치 등을 추진하게 되며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45억원을 투입한다. 지원대상은 2024년 1월1일 현재 혼..
세종시는 세종시 종합주거복지센터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주거 문제 해결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22년 10월 개소한 세종시 종합주거복지센터는 주거취약계층에 주거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올 1월부터는 지난해 수탁기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사회복지법인 전문기관이 종합주거복지센터 운영을 맡아 앞으로 3년간 특화된 주거복지 기반 조성에 나선다. 시는 사회복지법..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오는 25일 세종캠퍼스 내 문화스포츠관에서 고려대 안산병원과 '제1회 융·복합 중개연구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워크샵은 양 기관이 현재 수행 중인 연구 사업과 과제 공유를 시작으로 고려대 미래창의연구지원사업(KUS-FRG)의 4가지 주요 융·복합 공동연구 성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또 2023년에 세종캠퍼스에서 진행 중인 '헬스케어ICT 분야' ITRC(정보통신기술 연구센터) 사업과..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홍수와 가뭄 등 물재해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24일 대전시 유성구 K-water연구원에서 독일항공우주청과 수자원위성 영상레이더 품질 최적화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수자원위성의 영상레이더(SAR) 데이터의 품질관리를 위한 핵심기술인 영상레이더 검·보정장치, 영상화 기술 등 품질 분석 기술개발 공동연구, 영상레이더 품질향상을 위한 기기 및 시설 공동운영 등..
대전국세청은 서천특화시장에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 국세 신고와 납부 기한연장, 압류·매각 유예 등 세정지원에 나선다. 명절 연휴를 앞두고 큰 피해를 입은 사업자에 대해 납세자의 신청을 기다리지 않고 부가가치세 신고·납부기한을 2개월간 직권 연장하고, 면세사업자 사업장 현황 신고기한도 3월25일까지 일괄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체납액이 있는 경우 압류된 부동산 등의 매각을 보류하는 등 강제징수 집행도..
대전시와 지역의 4개 대학이 힘을 모아 대전에 웹툰 클러스터를 만들기 위해 손을 마주 잡기로 했다. 대전시는 24일 대전시청에서 웹툰학과가 있는 지역 4개 대학과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 및 웹툰 공동캠퍼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김대성 대덕대 총장, 남상호 대전대 총장, 이희학 목원대 총장, 김욱 배재대 총장 등 4개 대학교 총장이 참여했다. 협약기관들은 앞으로 대전 웹툰 IP 첨단클..
세종시는 지난해 버스 이용객이 1957만명까지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버스 이용객은 지난 2019년 1714만명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020년 1345만명으로 줄어들었고 이후 2021년 1488만명, 2022년 1752만명으로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지난해에는 BRT 차량 증차와 운행 횟수 증회, 광역노선 1001번 신설, 기존노선 배차간격 단축 등에 따라 이용객 수가 크게 늘었다. 현대..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국민의힘, 대덕구 2)이 23일 열린 대전시의회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경력 과학기술인 지원 정책을 선도하는 것은 과학도시 대전의 의무라고 피력했다.송활섭 의원은 "대전시 소재 16개 정부출연기관에서만 연평균 약 170명 이상의 퇴직자가 나오고 있다. 대학 소속 퇴직 과학기술인까지 포함하면 대전시에 고경력 과학기술인은 더 많을 것"이라면서 "대전시에 고..
김민숙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23일 "양육기본수당 반토막 정책 시행은 대전시의 오만한 행정"이라며 개선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이날 열린 대전시의회 제275회 임시회에서 '대전형 양육수당 축소 대책 마련'을 위한 5분 자유 발언에 나서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대전시는 2024년 예산안 설명자료에서 정부의 부모 급여 지급액 증가분만큼 양육기본수당을 줄여 예산을 절감하겠다고 했다...
대전시가 전국 최대 규모의 주소기반 실내 내비게이션을 운용하는 사업을 착착 진행하고 있다. 대전시는 23일 구 충남도청 대회의실과 중앙로 지하상가 일원에서 장호종 경제과학부시장 등 주요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소 기반 실내 내비게이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주소 기반 실내 내비게이션' 사업은 대전시가 지난 2023년 4월 행정안전부(행안부)의 '주소 체계 고도화 및 주소 기반 혁신산업 창출 선도..
세종시교육청 시설지원사업소는 23일 세종국민체육센터와 한솔수영장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 안전 점검은 지난 12월 27일에 있었던 자체 전기 안전 점검 후 실시한 점검이며,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세종소방서, 조치원소방서가 합동으로 전기설비 및 소방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시설지원사업소는 습기가 많은 수영장 내부 누전차단기 등 전기설비 관리 상태와 유도등, 비상구 등 소방시설 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