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건환경연구원, 봄나물 잔류 농약 등 안전성 검사 강화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을 맞아 시민의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4월 말까지 소비가 증가하는 봄나물을 중점 수거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재래시장, 대형마트, 농산물 직매장 등에서 유통 ․ 판매되는 참나물, 취나물, 냉이, 달래, 머위, 봄동 등 봄철다소비 농산물이다. 검사 결과 잔류농약 허용 기준을 초과하는 농산물에 대해 즉시 압류 및 폐기 조치해 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