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공기관 및 민간과 손잡고 노후주택 개선사업 추진
정부가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 지역 내 노후주택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개선하기 위해 공공기관, 기업, 비영리단체 등과 손을 잡는다. 새뜰마을사업은 달동네 등 도시 내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지역에 대해 생활 인프라, 집수리, 돌봄, 주민역량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5년부터 올해까지 169곳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위해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