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전원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onjun1270
대우건설, 데이터센터 속도…전담 TF 꾸리고 특별법 수혜 기대
'아크로' 입는 목동 재건축 1호 단지…"목동서 가장 비싼 단지 만들겠다"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해외건설 텃밭' 중동 건설시장 재부상하나
비규제 프리미엄 동탄·구리·용인 집값 高高…규제지역 포함 가능성
미·이란 종전 특수 기대 현대건설…대이란 경제 제재 해지 여부는 변수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난 2일 묘도(猫島) 항만재개발사업이 본격 진행 중인 전남 여수·광양지역의 주요 해양수산 정책현장을 방문하고 현안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조 장관은 이날 오동도 일대 등대와 항로표지시설, 해양문화공간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후 묘도 항만재개발사업지가 있는 광양항에서 지반개량 추진 등 진행 상황 및 부지조성 계획을 확인했다. 또 동북아 △LNG Hub 터미널 △집단에너지 △LNG 복합발전 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6일부터 청년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한 부천영상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행복주택) 850가구에 대한 청약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부천영상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은 LH와 부천시가 함께 조성하는 만화·영화·애니메이션 등 문화 컨텐츠 산업 종사자를 위한 행복주택이다.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를 위한 웹툰융합센터가 함께 마련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국내 자생식물 보존에 팔을 걷어붙였다. 우수한 품종의 국내 자생식물을 래미안 단지 조경에 활용하기로 한 것이다. 삼성물산은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국내 자생식물 보존·활용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조경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명석 삼성물산 주택본부장 부사장과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등..
SK에코플랜트는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검증하는 글로벌 연합기구인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관련 검증을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SBTi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검증하는 글로벌 연합기구다. 2015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세계자원연구소(WRI), 세계자연기금(WWF)이 파리기후변화협약 이행을 위해 공동으로 설립했다. 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감면 금액을 서민을 위한 주거복지사업에 재투자하기로 했다. LH는 정부의 부동산 세제 보완 방안에 따라 감면된 종합부동산세액을 서민 주거복지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26일 3주택 이상 보유 공공주택사업자에 대한 종부세 중과 누진세율을 최고 5%에서 2.7%로 내렸다. 또 미분양된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2년 간 종부세 합산 배제하며..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일 경기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안산평화의집에서 카카오와 함께 조성한 '포레나 도서관 102호점'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과 김경순 안산평화의집 원장, 박세영 한화 건설부문 건축사업부장, 오지훈 카카오 자산개발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은 ㈜한화가 전국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책을 기부해 작은 도서..
서울·수도권 아파트 매매시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주택 수요자들은 꼼짝도 하지 않고 눈치만 볼 뿐이다. 올해 봄부터 여름까지 그렇게 많던 대기 수요가 다 어디로 사라졌나 의문이 들 정도다. 이렇다 보니 서울 아파트값은 상승세가 둔화하고, 거래도 확 줄었다. 지방은 아직도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서울·수도권 집값 약세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단연 대출 규제가 꼽힌다. 하지만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