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구식 서부부지사 등 4명, 내년 총선 등 출마 위해 사퇴 표명
홍준표 도지사의 신임을 받고 있는 최구식 서부부지사, 오태완 정무특별보좌관, 허성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박권범 복지보건국장 등이 내년도 총선과 김해시장, 거창군수 재선거 출마를 위해 퇴임한다. 경남도는 30일자로 사직서 제출 및 명예퇴직을 신청함에 따라 퇴직에 따른 절차를 밟아 다음 달 처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구식 부지사는 산청 출신으로 진주고등학교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차장대우, 국회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