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가을철 3대 발열성 감염질환 '주의'
경남도는 2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쯔쯔가무시증과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리파증 등 3대 발열성 질환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전체 발열성 질환자 중 가을철인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발생 비율이 2012년 94.1%(1,201명), 2013년 92.6%(1,392명), 2014년 92.1%(1,096명)였다. 가을철 대표적 발열성 질환인 쯔쯔가무시증은 추수와 벌초, 등산 등 각종 야외활동을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