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충북만 제외 규탄 목소리 확산
농림축산부가 최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지역으로 7개 군을 최종 선정한 가운데 충북 지역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이재명 정부의 농업정책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앞서, 농림축산부는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남 청양, 전북 순창, 전남 신안, 경북 영양, 경남 남해 등을 최종 선정했다. 이 과정에서 1차로 선정된 지역 중 유일하게 충북 옥천만 제외됐다. 이에 균형발전 지방분권 충북본부·충북 민간 사회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