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단양에 전국서 벤치마킹 붐
충북 단양군이 '대한민국 지질관광의 교과서'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공식 지정된 이후,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에서 단양을 찾는 발길이 연일 이어지면서다. 단양의 성공적인 지질공원 운영과 주민 참여형 관광모델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오는 기관이 급증하면서, 단양군이 명실상부한 '지질관광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9일 군에 따르면 최근 경기, 경북, 충남, 충북, 전남, 제주 등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