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체제종말 위기 맞아…정파 초월 '시민운동' 필요"
서인택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공동의장은 지난 6월 20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동북아 평화와 한반도 통일 몽골리아 포럼 2025' 행사에서 본지와 만나 "코리안드림 통일은 단편적인 '남한 체제 흡수' 방식이 아니라, 북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새로운 한국'을 만든다는 비전을 전파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반도 통일에 몽골이 기여하는 역할과 오는 8월 15일 개최 예정인 '코리안드림 한강대축제' 등 향후 활동 계획도 밝혔다. 다음은 서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