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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일)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탄핵 가결] 한 총리 "굳건한 안보태세 확립, 대외신뢰 안정적 관리하겠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는 14일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정에 있어서 한 치의 공백도 있어선 안 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대국민담화문에서 "대한민국 국무총리로서 우리 국민이 처한 현 상황과 그에 이르게 된 전 과정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한 총리는 "지금 대한민국이 직면한 대내외적 여건은 매우 어렵다"며 "경제와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정부..

한 총리 "불행한 상황 초래된 데 대해 책임 통감"

한덕수 국무총리는 1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것과 관련해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이 같이 불행한 상황이 초래된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국무회의에서 "지금 이 순간 무엇보다 중요한 사명은 국정의 혼란을 조속히 안정화시켜 국민들께 소중한 일상을 돌려드리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한 총리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한 총리 "사회질서 어지럽지 않도록 정부 최선" 전부처에 '긴급지시'

한덕수 국무총리는 14일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결 직후 전 부처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긴급지시를 시달했다.한 총리는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의결되었지만 이로 인해 국민들께서 불안해하시거나 사회질서가 어지럽혀지는 일이 없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안보 분야와 관련해선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에게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에 추호의 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군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모든 위기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철..

한 총리 "오로지 국정 안정적 운영에 온 힘"

한덕수 국무총리는 14일 "이 어려운 시기에 오로지 국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온 힘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직후 총리서울공관에서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해 "마음이 매우 무겁다"며 이 같이 말했다.'농업 4법' 등의 법안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냐는 질의엔 "곧 뵙도록 하겠다"고 짧게 답했다.한덕수 국무총리는 14일 국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서 정..

[속보] 한 총리 "국정 안정적 운영에 온 힘과 노력 다할 것"

한덕수 국무총리는 14일 국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서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국무회의는 윤 대통령에게 탄핵소추 의결서가 전달되면 열릴 예정이다.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첫 번째 일정이다.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 각 부처의 주요 현안에 대해 점검한다. 어려운 정치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국정 운영에 매진해달라고 당부할 계획이다. 이어 한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다. 이에 앞서 한 총리는 외교..

한 총리, 비상계엄 피의자 신분 소환에 "수사절차에 따라 잘 협력하겠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3일 경찰에게 '12·3 비상계엄 사태'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통보를 받은 것에 대해 "수사 절차에 따라서 잘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 총리는 이날 국회 긴급 현안질의에서 경찰 출석 시기에 대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한 총리는 '계엄 동조자가 될 수 있다'는 지적에는 "저는 그런 적이 없다"며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해서 수사 당국이 결정하리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 총리 "경제·대외신인도 지장 초래할 수 있어 비상계엄 반대"

한덕수 국무총리가 11일 "대한민국 경제와 대외 신인도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어 비상계엄을 반대했다"고 말했다.한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행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국무회의 참석자 전원이 (비상계엄을 반대하고 걱정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윤석열 대통령이 언급한 비상계엄 선포의 사유가 잘못됐다는 점은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국무위원의 반대에도 비상계엄을 막지 못한 이유가 무엇이냐'는..

한 총리 "무거운 책임 통감… 책임 회피 없이 지겠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1일 "대한민국 국무총리로서 우리 국민이 처한 현 상황과 그에 이르게 된 전 과정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국민께 드리는 말씀'에서 "그로 인해 국민 한 분 한 분께 고통과 혼란을 드린 것을 진심으로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한 총리는 "12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서 일관되게 반대했으나 끝내 막지 못한 것을 깊이 자책하고 있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소임을 다하고..

권익위, 올해 공직유관단체 '채용비리 39건' 적발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891개 공직유관단체의 채용 실태를 전수 조사한 결과 채용 비리 39건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공직유관단체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재정 지원이나 임원 승인 등의 승인을 받는 공적 기관·단체를 뜻한다.권익위에 따르면 채용 비리는 2019년 182건, 2020년 83건, 2021년 76건, 2022년 47건, 2023년 44건에 이어 올해(39건)까지 5년 연속 줄었다.권익위는 올해 공직유관단체에 대한 채용 비리 적..

한 총리, 11일 일정 취소하고 '국회 긴급현안질의' 예정

한덕수 국무총리는 11일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국회 긴급현안질의에 참석한다. 국무총리실은 한 총리가 이날 오전 예정됐던 한국개발연구원(KDI) 콘퍼런스 축사 일정을 공식 취소했다고 기자들에게 전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2시에 열리는 국회 긴급현안질의에 참석해 계엄 후 비상시국과 관련한 질답을 할 예정이다.총리실은 한 총리의 이날 일정 취소와 관련해 국회 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고, 이날 오후 예정됐던 '2024 크리스마스 씰..

[속보] 정보사령관 "국방장관이 선관위에 병력 파견 지시"

문상호 국군정보사령관은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 선관위에 병력 파견을 지시해 영관급 요원 10명을 파견했다"고 밝혔다.문 사령관은 10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계엄 당일 오전 10~11시 김 전 장관이 인원 대기를 지시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그는 "첫 지시는 '해당 주에 야간에 임무를 부여할 수 있으니 1개 팀 정도를 편성해서 대기시켜라'는 것이었다"며 "첫 지시 이후 '당일 야간에 임무를 줄 수 있다'는 지시를 받았고, 그 지..

[포토]국무회의 참석하는 한덕수 총리

한덕수 국무총리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랑의 열매' 전달받은 한 총리, 소외이웃 위해 '성금 기부'

한덕수 국무총리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사랑의 열매를 전달받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을 기부했다.이날 행사는 계속된 고물가·고금리로 인한 가계의 어려움과 매서운 추위가 시작됨에 따라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대한 우리 사회의 기부와 나눔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497억 원 모금을 목표로 지난 1일부터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캠페인은 다음달 31일..

한 총리, 경주 인근 해상서 전복된 어선 구조 '긴급지시'

한덕수 국무총리는 9일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항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금광호 29t) 상황을 보고받고, 인명 구조에 가용 장비·인력을 총동원하라는 긴급 지시를 내렸다.한 총리는 행정안전부와 해양경찰청에 경비 함정 및 수중 수색 구조대원 등 가용 장비·인력을 총동원해 최우선으로 인명을 구조하고, 정확한 승선원 확인을 통해 실종자 파악에도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해양수산부, 국방부, 경상북도에는 해상 구조에 동원할 수 있는 인력과..

韓총리 "국민만 바라보며 정국 수습"

한덕수 국무총리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 수습과 관련해 "정부는 국민의 뜻에 따라 오로지 국민을 바라보며 현 상황이 조속히 수습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8일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함께 발표한 '대국민 공동담화에서 "현 상황이 초래된 데 대해 국무총리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한 총리는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정에 있어 한 치의 공백도..

국정원, 1차장에 '오호룡' 임명… 홍장원 후임

국가정보원은 오호룡 특별보좌관이 국정원 1차장으로 임명됐다고 8일 밝혔다. 오 신임 1차장은 홍장원 전 1차장 후임이다.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 사태 이후 자신의 임기를 포함한 정국 안정 방안을 당에 일임하겠다고 발표하기 전에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1960년생인 오 신임 1차장은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국정원 공채로 임용됐다.국정원은 오 신임 1차장에 대해 "임용 후 30여년간 해외 정보수집, 대외협력 등 해외 분야 업무에만 종사한 순..

한 총리 "전 내각, 국정공백 발생 않도록 혼신의 노력 다해달라"

국무총리실은 8일 오후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릴 예정이었던 임시 국무회의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국무회의 대신 비공개 '국무위원 간담회'로 열렸다.총리실은 국무위원 간담회 결과를 두고 "최근 국정 상황에 대해 국무위원들 간에 인식을 함께 하고, 외교안보, 경제, 사회 등 분야별로 국민을 위해 더 집중적으로 현안을 챙기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어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과 그 부수법안이 조속히 통과돼 어려운 민생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한 총리 "비상시에도 예산안과 부수법안 통과 무엇보다 필요"

한덕수 국무총리는 8일 "비상시에도 국정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선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과 그 부수법안의 통과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밝혔다.한 총리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의 공동 대국민담화에서 "예산안이 조속히 확정돼 각 부처가 제때 집행을 준비해야만 어려운 시기, 민생경제를 적기에 회복시킬 수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한 총리는 지난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현상황이 초래된 데 대해 국무총리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국민..

한 총리 "수출 14개월 연속 증가, 무역수지 18개월 연속 흑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한국 경제 상황과 관련해 "수출은 14개월 연속 증가하고, 무역수지는 18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올해 상반기엔 수출 상위 10개국 중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며 이 같이 말했다.한 총리는 "올해도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의 삼중고와 대외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며 "그럼에도 우리 기업과 정부가..

한 총리 "국가 엄중상황, 국정 안정적 관리가 내각 의무"

한덕수 국무총리는 "국가적으로 엄중한 상황에서도 민생 안정을 위해 국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내각의 의무"라고 5일 말했다.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내각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는 맡은 바 직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 같이 밝혔다.한 총리는 "특히 금융·외환 시장 안정을 위한 대응 체계를 지속 가동해 신속히 대처하고, 치안 유지와 각종 재난 대비에도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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