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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이하 ‘가사토’)사업은 학교 밖에서 아동.청소년.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토요일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간, 가족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가사토 사업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가족희망캠프 1박2일’과 ‘우리가족행복레시피’2개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본격 시행한다.
‘가족희망캠프 1박2일’은 아동과 부모가 함께 1박2일 동안 다양한 체험 및 캠프활동을 통해 가족 결속력을 강화시키고자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22일과 다 다음달 19일 총2회 실시되며 1회당 모집인원은 50명으로 총 100명 모집한다.
‘우리가족 행복레시피’는 가족이 함께하는 요리활동을 통해 가족간의 친밀감을 향상시키고 가족애를 높이고자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3회 실시하며 모집인원은 회당 20명으로, 총 60명이다. 프로그램은 다음달 8일 부터 순차적으로 매주 토요일에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가사토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쉽게 체험할 수 없는 의미 있는 각 종 프로그램을 진행해 가정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토요일 교육안전망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