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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로컬푸드센터 건립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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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2. 2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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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부가가치 6차 산업화 실현을 위한
지난 24일 평택시청에서 가진 로컬푸드 최종 보고회
평택/ 평택시(시장 김선기)는 지난 24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김선기 시장, 농협시지부장 및 지역농협장, 평택로컬푸드 정책협의회 위원, 평택로컬푸드 생산자협의회 임원, 관계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푸드센터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시는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및 가공식품에 대한 객관적 검토와 분석을 통해 로컬푸드의 새로운 유통체계 발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8월 26일 추진보고회와 12월 11일 중간보고회에 이어 24일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주)지역농업네트워크의 용역결과 평택로컬푸드센터는 농업관련 테마 및 문화, 교육, 체험 등 컨텐츠 연계가 용이한 오성면 소재 생태공원 조성부지에 설치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고 사업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결과가 나타났다.

이에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등의 재원을 확보, 기존의 농산물 유통방식과 차별화된 생산.유통.소비가 원스톱으로 이루워질수 있는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6차 산업화 실현을 위한 최적의 평택로컬푸드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김선기 시장은 “로컬푸드센터 기본계획수립 용역은 FTA 확대 등 농업.농촌의 내.외부 환경변화와 위기 상황속에서 우리시에서 생산한 안전한 농산물 및 가공식품을 직매장을 통해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것만이 아닌 안정적인 생산.소비시스템을 구축해 학교급식 및 공공급식, 카페, 가공센터, 홍보 및 교육장, 체험농장 등 종합적인 로컬푸드 시스템을 마련, 평택시 농업의 새로운 위상정립과 유통체계가 구축 될 것”이라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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