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안성시장 주재로 안성종합택시(주), (합자)파고다 택시, 안성개인택시조합 관계자 6명과 안전도시국 박상기 국장외 시청직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택시업계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택시운송사업 발전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의 주된 내용으로는 택시총량제에 대한 의견 교환및 렌트카 불법영업과 관련한 신고포상금 지급조례 제정등에 대한 행정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이어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제공을 위한 택시 승강장의 전반적 시설 개선 및 택시발전협의회의 구성 제안 등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이고 주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소통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