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실시하는 자전거 교실은 다음달 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다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앞 분수광장과 이충 분수공원에서 각각 운영된다.
자전거 교실은 자전거 운전 및 조작과 점검.수리 방법 등 올바른 자전거 이용 방법에 대한 정보 제공은 물론 충분한 기술 습득 위주로 실시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6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남부, 북부 지역별 각 30명씩 총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전거 이용수준에 따라 초급반과 중급반을 병행해 4주간 이론과 실습 교육이 함께 이뤄지며 자전거를 배우고자 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2만원이다.
시는 1999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각각 2개소에서 자전거 교실을 운영해 오고 있어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과 교통체증을 줄임으로서 저탄소 녹색도시 건설에 기여하고 있으며 시민의 체력, 건강증진 도모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