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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경찰서, 치안현장 주민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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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3. 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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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단속으로 교통사고 예방
안성경찰서, 치안현장 주민간담회 개최
지난 19일 삼죽면 사무소에서 열린 치안현장 주민간담회
안성/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지난 19일 삼죽면 사무소 1층 회의실에서 사회기관단체장 30명을 초청해 4대 사회악 근절활동에 대한 경찰홍보, 안성 지역 내 범죄발생 발생 현황, 주민의견 수렴 간담회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경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사회악 근절 활동에 대한 경찰홍보 및 안성지역 내 범죄발생 현황 및 주민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나혜아 어머니자율방범부대장은 경찰의 교통위반 단속 시 숨어서 단속하는 행위에 대해 주민들의 비난이 있다며 노출단속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건의했고, 이어 활기찬노후생활교실 회장 황순석은 노인들을 112순찰차를 이용해 목적지까지 태워주는 서비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112순찰차로 태워주는 서비스를 건의했다.

이에 김균철 서장은 “사회기관단체장 및 회원들의 봉사활동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더욱 지역치안을 위하여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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