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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BX레이싱팀2014 출정식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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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기자

승인 : 2014. 04. 0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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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슈퍼레이스 개막전 위해 마지막 준비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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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BX레이싱팀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새롭게 도색된 경기차량 소개와 함께 후원사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출정식 및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2009년 창단 후 올 해로 다섯번째 시즌을 맞는 아트라스BX레이싱팀은 2014 시즌 CJ SUPERRACE 최고클래스인 S6000(스톡카)클래스에 조항우 감독과 김중군 선수 두 드라이버를 중심으로 경기에 참가한다.

이날 출정식 및 후원 협약식은 이인혁 한국타이어㈜ 팀장, 김동철 ㈜아트라스비엑스 팀장, 이동호 대표(PETRONAS), 김진성 대표(구김스컴퍼니), 이연정 실장(H&R) 등 후원사 귀빈 등 50여명의 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트라스BX레이싱팀의 새 시즌 출발을 위한 응원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아트라스BX레이싱팀의 조항우 감독은 “올해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하면서 팀은 새로운 대회에 참여를 하게 되었고 그 동안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를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과 함께 최상의 레이스를 펼쳐 보이겠다”고 전했다.

올해 첫 S6000클래스에 출전하는 김중군 선수는 “올해 3년째 아트라스BX레이싱팀과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처음 출전하는 클래스이지만 저를 믿고 경기에 출전시켜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2014년 아트라스BX레이싱팀은 아트라스BX, 한국타이어, PETRONAS, 구김스컴퍼니, 엔브리드, H&R, 피코사운드, 로제타스톤코리아, GoPro, 한국맥과이어스, 카앤모델과 후원관계를 맺게 되었다.

아트라스BX레이싱팀은 20일 열리는 CJ 슈퍼레이스 개막전을 위해 마지막 준비에 한창이다.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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