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소방서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주요대상물인 경기장, 숙박시설 등 총 55개소에 대해 시설물 안전점검과 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이어 행사관계자 사전교육과 긴급대응상황을 대비한 소방훈련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소방간부들이 주요대상물을 직접 방문해 현장 확인점검을 실시 한다.
이밖에도 대회기간 중 임시119안전센터를 설치하고 경기장 주변의 순찰을 더욱 강화해 신속한 현장대응체제를 구축 도민들의 안전확보를 확실히 책임지게 된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 “안성에서 개최되는 제60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각종 안전대책을 추진해 도민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