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차관은 “지난 겨울 전력수급을 순조롭게 마무리한데는 날씨의 영향도 있었지만, 에너지절약을 생활화하고 절전에 적극 동참하신 국민들과 전력 유관기관 임직원의 노력이 큰 힘이 됐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연말까지 1000만kW 신규 발전기 준공이 예정되어 있어 올겨울부터는 전력난 걱정을 크게 하지 않아도 될 것이며, 올여름 만일의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국민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전력수급 안정을 기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응태세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