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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남녀 12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남녀노소 모두가 갈고 닦은 근육을 과시하며 건강미를 뽑냈다.
1부 개회식에서는 2010년 미스터 코리아 이승철 선수의 찬조시범을 통해 단단하고 선명한 근육, 식스팩 복근으로 관람객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시민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면서 사진 찍는 행사도 함께했다.
일명 식스팩이라고 불리는 초콜릿 복근과 조각처럼 불끈 솟은 등 근육 등, 참가자 들은 마음껏 자신의 근육을 뽐내며 자신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특히 최고령 선수로 73세 최덕민 할아버지가 도전장을 내밀어 화재가 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장배 미스터 앤 미즈 콘테스트를 통해 안성시 보디빌딩이 더 활성화 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시민들의 보다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건강도시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