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지회장 김태원)와 ‘어르신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노인 대상 범죄 예방활동을 위한 「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23일 안성시 노인복지회관을 방문 노인대학 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와 노인대상 「전화사기(보이스피싱)」,「허위·과장광고 등 사기」,「성폭력·가정폭력」범죄예방법 및 치매노인 실종 예방을 위한「치매노인 등 대상 지문사전등록제」, 65세 이상 운전자 대상 보험료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인「노인 특별 교통안전 교육」홍보를 실시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에 안성경찰서는 어르신 안전강화를 위해 연중 지역 내 노인대학(3), 경로당(454)을 방문 범죄예방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