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소는 평택시 소속 공무원들과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이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분향소에는 헌화를 위한 국화와 희생자와 실종자들을 추모하는 노란색 리본을 마련하고, 노란리본에 추모의 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필기도구와 추모게시판도 마련했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로 슬픔에 잠긴 국민 정서를 고려해 2014평택꽃나들이 및 어린이날 기념행사 등 이벤트성 행사를 모두 취소했다.
시 관계자는 “합동분양소 운영과 관련해 자원봉사를 원하는 시민들은 평택시 자원봉사센터(8024-2671,2676)에 신청해 주길 바라며, 추모를 원하는 모든 시민이 평택시청에 마련된 합동분양소를 찾아 헌화와 조문을 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