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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송탄소방서 청북119안전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김용욱 소방장과 김현아 소방사로 지난해 점심식사를 하던 도중 쓰러져 의식불명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신속한 응급처치로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켜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환자는 이후 병원에서 회복기간을 거쳐 퇴원 후 현재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 날 구급대원 두 명에게는 하트세이버 인증서 및 배지가 수여됐다.
김정함 서장은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하며 생명을 구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 해준 구급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평택의 안전을 위해 모두가 합심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