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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올해 성년이 되는 50명의 보호관찰청소년들에게 성인으로서 가져야할 사회적 책임감을 일깨우고 자긍심을 고취하며 건전한 가치관 함양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준비했다.
특히, 자신이 사회의 일원이고 모든 일에서 본인 스스로 책임지는 올바른 성인이 될 것을 당부하는 의미로 법사랑위원회 평택지역협의회에서 후원하는 기념품인 3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참석자 전원에게 전달했다.
송홍담 소장은 “성년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고 성년이 된 만큼 청소년기의 방황을 슬기롭게 극복 책임감을 가지고 사회에 중요한 역할들을 해주기 바란다”. 며 성년을 맞는 청소년들을 격려했고 이어 평택문화원 실천예절지도사가 전통예절에 대해 강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